남구 용현1동 ‘독정골 한사랑회'(회장 문태윤)는 지역사회에서 소외되고 쓸쓸히 여생을 보내는 홀몸노인들을 찾아 밑반찬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회원들은 매월 두 차례씩 홀몸노인 20세대를 가가호호 방문, 손수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전달해 외로운 심신을 위로하고 말동무를 해 드리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사회를 가꾸는데 앞장 서고 있다.
지난 2000년 9월 용현1동 주민들로 구성된 ‘독정골 한사랑회'는 40여명의 회원들이 매월 1만원의 후원금을 내어 그 자원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관내의 3곳의 교회도 월 25만원의 후원금으로 동참하고 있어 큰 힘이 되고 있다.
‘독정골 한사랑회'는 밑반찬 지원사업 외에도 매년 설날, 추석명절에 떡과 고기를 전달함은 물론, 가을에 한 차례씩 온천여행을 펼쳐 홀몸노인들에게 자식과 같은 마음으로 효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어버이날에는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며 생신을 맞이한 홀몸노인에게는 직접 케이크과 미역을 전달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기도 한다.
‘독정골 한사랑회' 문태윤 회장은 “동네에 외로운 어르신들이 많아 가슴이 아프다. 십시일반으로 봉사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20세대가 아닌 더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며 동참을 호소하였다.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과 섬김의 생활을 묵묵히 실천하는 곳, 어두운 바닷길을 비추는 등대불과 같은 ‘독정골 한사랑회'의 참 봉사에 힘찬 박수를 보낸다.
<정순자 기자>
veronica0914@hanmail.net
회원들은 매월 두 차례씩 홀몸노인 20세대를 가가호호 방문, 손수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전달해 외로운 심신을 위로하고 말동무를 해 드리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사회를 가꾸는데 앞장 서고 있다.
지난 2000년 9월 용현1동 주민들로 구성된 ‘독정골 한사랑회'는 40여명의 회원들이 매월 1만원의 후원금을 내어 그 자원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관내의 3곳의 교회도 월 25만원의 후원금으로 동참하고 있어 큰 힘이 되고 있다.
‘독정골 한사랑회'는 밑반찬 지원사업 외에도 매년 설날, 추석명절에 떡과 고기를 전달함은 물론, 가을에 한 차례씩 온천여행을 펼쳐 홀몸노인들에게 자식과 같은 마음으로 효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어버이날에는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며 생신을 맞이한 홀몸노인에게는 직접 케이크과 미역을 전달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기도 한다.
‘독정골 한사랑회' 문태윤 회장은 “동네에 외로운 어르신들이 많아 가슴이 아프다. 십시일반으로 봉사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20세대가 아닌 더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며 동참을 호소하였다.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과 섬김의 생활을 묵묵히 실천하는 곳, 어두운 바닷길을 비추는 등대불과 같은 ‘독정골 한사랑회'의 참 봉사에 힘찬 박수를 보낸다.
<정순자 기자>
veronica09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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