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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대한민국 로봇대전 베틀 로봇 대상(정보통신부 장관) “폴리페무스"

최강의 베틀로봇 폴리페무스의 이희환(36), 김상겸(30), 박상목(38)씨! 2007년 제 4회 대한민국 로봇대전 베틀로봇의 일반부분 대상수상자이다. 이들은 모두 직장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면서 틈틈이 로봇대전 준비를 해왔다. 각자가 로봇대전에서 수상경력을 갖고 있는 이들은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1주일 만에 설계와 기획 및 만들기를 준비하면서 그동안 쌓아온 경력의 총 투자를 쏟아 부어 대상의 결실을 만들었단다.

박상묵씨는 “상대방 팀과 폴리페무스의 경기를 진행하면서 결승전까지 도달 할 때는 로봇끼리의 격전으로 서로가 상처를 입지만 운도 따랐다"면서 이번 경기의 투혼을 토로했다. 또한 박씨의 아들 박의준(8세)군은 “아빠 날개가 길어서 상대보다 먼저 쳤으면 좋겠어요."하며 제작과정에서 날카로운 조언을 한다며 안팎으로 든든하게 후원해주는 가족이 있어 지금의 영광이 있었다고 말한다.

“로봇대전 관람 후 관중에게 출전한 로봇의 구성 및 원리, 만드는 과정 등을 소개하여 로봇 과학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관중과 선수간의 교감을 갖는 시간이 필요함을 느꼈다."고 로봇대전에 바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로봇은 나에게 있어 삶이며 인생이다.' 라며 으로도 계속 진화하는 로봇을 개발하여 근무하고 있는 회사뿐만 아니라 나의 정체된 인생을 물결치게 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폴리페무스 전사들! 앞으로도 우리로봇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

제4회 대한민국 로봇대전 휴머노이드 로봇 대상(정보통신부 장관) “아수라"

인간과 가장 가까운 로봇계의 신기술 휴모노이드 로봇! 로봇대전의 휴머노이드부분 최강자는 광운 대학교 로봇연구회 소속으로 출전한 “아수라"

박은찬(정보제어과 2년), 이동훈(전자통보통신 2년)군에게 이번 로봇대전은 잊을 수 없는 결전이였다. 결승전까지는 2:1로 지고 있었던 상황이었는데 역전으로 3:2승을 이끌기 까지 “포기하지 말자!, 이번에는 절대 놓치지 않을 테다!"라는 구호를 외치면 경기에 임했다.

어려서부터 만드는 것에 취미를 갖고 있었으며 초·중학교 때 과학 상자를 만들어 학교 대표로 나가는 등 남다른 과학에 눈길을 끌었다는 이동훈군.

“아수라(싸움의 신)는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로봇이기에 승리의 기쁨은 컸다" 며 부모님의 든든한 후원과 격려를 비롯해 응원을 아낌없이 보내준 로봇동아리 선배들과 친구들에게 기쁨을 돌렸다."는 박은찬군.

“나는 이길 수 있다.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은 대학가 자주 가는 식당에 ‘기회는 매 10분마다 찾아온다.' 라는 포스터의 글귀가 힘이 되었다며 승리의 기쁨을 전했다.
<백서은 기자>
byb4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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