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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만 남구 구민의 마음이 하늘에 전해졌는지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와는 달리 행사 추진에 알맞은 날씨로 5월 1일 제17회 구민의 날 “2007 미추홀 축전"(2007 Michuhol Festival)이 남구의 푸른 꿈과 비전을 싣고 힘차게 항해를 하였다.

각양각색의 특색을 자랑하는 주민 1,500여명이 13시에 숭의종합경기장을 출발하여 2개, 2개 그룹으로 “희망의 날개"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화합과 도약, 발판의 한마당 축전이 시작되었다.

오전 행사로 성인병예방 및 건강관리 능력 배양을 위한 건강체험마당운영을 통하여 웰빙에 대한 관심 있는 2,000여명의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았음은 물론, 1,000여명이 참가한 추억의 철길 걷기행사를 통하여 잠시나마 옛날을 회상 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어 로봇전용 1,500석의 에어돔경기장에서 많은 주민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첨단산업의 꽃인 제4회 대한민국 로봇대전 결승전과 2007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선포식이 함께 진행되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5개 자치단체에 선정된 기쁨을 온 구민과 함께 나누었다.

오후 행사로는 구민의 날 기념식을 통하여 구민화합 등 6개 부문의 구민상 수상식과 대동제인 민속전통놀이, 탈춤경연대회, 남구 씨름왕 선발대회, 각설이 품바타령 등의 행사가 진행되고 먹거리장터와 남구 제일 향토개발음식품평회 등 상반기에 남구청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를 통합 개최하여 예산의 절감 및 주민의 참여, 홍보 등 행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였다.

야간 행사에는 24개동 30개 대표팀들이 각종 장기자랑을 펼치는 구민한마당잔치와 라디오 인천 SUUNYFM 공개방송을 통하여 42만 구민이 함께 하는 시간을 나누었다. 마지막으로 다함께 어우러져 남구의 모든 주민이 터 잡고 살고 싶은 전국 제일의 도시가 되고 구민의 모든 소망하는 꿈이 실현되기를 희망하며 불꽃놀이를 마무리로 밤하늘을 오색으로 곱게 수놓으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문화홍보실 880-4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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