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는 매년 봄인 4월부터 가을인 10월까지 노천에 준비되어 있는 야외무대에서 각 단체들의 참여로 공연을 진행한다.
이 공연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공동체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항상 같은 요일, 같은 시간대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일정을 잡아 우리에게 친숙한 대중가요는 물론 클래식, 팝콘서트, 재즈, 춤, 난타, 사물놀이, 퍼포먼스 등 볼거리를 제공 하고 있다.
현재 노천축제로 자리 매김 되고 있는 ‘금요예술무대'는 만남과 휴식공간으로서 뿐만 아니라 문화를 제공하는 또 다른 볼거리로 체험 공간의 기쁨을 하나 더 전달해 주는 장소이다.
지난 8일 무대에는 ‘대중가수와 함께하는 가요 콘서트'가 준비되었다. 이번 공연에 참여했던 단체는 ‘인천그린실버악단’으로 악단원의 감미로운 협연곡과 생생한 목소리로 전해주는 악단의 전속 가수들의 가요무대로 이어졌다.
또한 현재 대중의 노래로 널리 알려진 「땡벌」의 가수 강진과 코미디언인 백남봉씨가 무대에 올라 관객으로 하여금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인천그린실버악단’은 ‘대중음악을 통해 시민정서와 애향심 함양에 힘쓰고, 지역문화발전과 문화도시 위상을 제고 하는데 기여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2002년에 창립하였다.
이 악단은 2005년 12월 문화예술진흥법 제10조 및 인천광역시 문화예술진흥법 제15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인천시 ‘전문예술인단체지정'을 받고 인천시 각 구의 노인복지회관 및 장애인단체,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낙도 등을 찾아가 공연 봉사를 펼치고 있다.
이 악단은 그동안 공연 봉사만 하던 것에서 벗어나 널리 인천을 알리고자 인천광역시의 후원으로 올해 9월 30일까지 『인천을 소재로 한 노래 공모』를 한다. 인천을 사랑하는 많은 애호가들의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
<조영숙 기자>
422doun@hanmail.net
이 공연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공동체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항상 같은 요일, 같은 시간대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일정을 잡아 우리에게 친숙한 대중가요는 물론 클래식, 팝콘서트, 재즈, 춤, 난타, 사물놀이, 퍼포먼스 등 볼거리를 제공 하고 있다.
현재 노천축제로 자리 매김 되고 있는 ‘금요예술무대'는 만남과 휴식공간으로서 뿐만 아니라 문화를 제공하는 또 다른 볼거리로 체험 공간의 기쁨을 하나 더 전달해 주는 장소이다.
지난 8일 무대에는 ‘대중가수와 함께하는 가요 콘서트'가 준비되었다. 이번 공연에 참여했던 단체는 ‘인천그린실버악단’으로 악단원의 감미로운 협연곡과 생생한 목소리로 전해주는 악단의 전속 가수들의 가요무대로 이어졌다.
또한 현재 대중의 노래로 널리 알려진 「땡벌」의 가수 강진과 코미디언인 백남봉씨가 무대에 올라 관객으로 하여금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인천그린실버악단’은 ‘대중음악을 통해 시민정서와 애향심 함양에 힘쓰고, 지역문화발전과 문화도시 위상을 제고 하는데 기여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2002년에 창립하였다.
이 악단은 2005년 12월 문화예술진흥법 제10조 및 인천광역시 문화예술진흥법 제15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인천시 ‘전문예술인단체지정'을 받고 인천시 각 구의 노인복지회관 및 장애인단체,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낙도 등을 찾아가 공연 봉사를 펼치고 있다.
이 악단은 그동안 공연 봉사만 하던 것에서 벗어나 널리 인천을 알리고자 인천광역시의 후원으로 올해 9월 30일까지 『인천을 소재로 한 노래 공모』를 한다. 인천을 사랑하는 많은 애호가들의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
<조영숙 기자>
422do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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