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그린 남구의제21」은 행정자치부와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후원하고 민관협력포럼이 주관한 『2007 민관협력우수사례 공모대회』에서 “돌아오는 도심숲, 문학산 살리기운동"이라는 내용으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함께그린남구의제21」은 지역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주민, 기업, 행정 각 계층이 동등한 파트너로 참여하여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필요성에서 2002년 창립이후 문학산분과, 복지분과, 도시환경분과, 사회경제분과를 구성하여 각 분과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 대상이었던 “돌아오는 도심숲, 문학산 살리기운동"사업을 추진한 문학산분과의 경우 문학산 등산로 폭 줄이기, 역사문화 자연생태학교운영, 문학산지킴이 “도토리"양성 및 운영, 문학산습지조성, 어린이 생태학교, 주민과 함께하는 문학산 교실 등 지속적인 실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초등학생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기획감사실 880-4054
「함께그린남구의제21」은 지역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주민, 기업, 행정 각 계층이 동등한 파트너로 참여하여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필요성에서 2002년 창립이후 문학산분과, 복지분과, 도시환경분과, 사회경제분과를 구성하여 각 분과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 대상이었던 “돌아오는 도심숲, 문학산 살리기운동"사업을 추진한 문학산분과의 경우 문학산 등산로 폭 줄이기, 역사문화 자연생태학교운영, 문학산지킴이 “도토리"양성 및 운영, 문학산습지조성, 어린이 생태학교, 주민과 함께하는 문학산 교실 등 지속적인 실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초등학생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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