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마임 돌체소극장에서는 2007년 사회취약계층 장애인 문화예술 교육 지원사업으로 “함께 걷는 길벗" 장애우들과 공연자와 함께 무대 위에 나와 자신을 표현하는 클라운마임을 통한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했다.
2007년7월18일~9월6일 총3개월 16회,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주2회 이루어지는 이번교육은 3그룹으로 편성해 요술풍선접기와 집중력과 신체활용을할 수 있는 저글링(공돌리기), 감성을 나타내는 마술, 자유로운 자아를 표현하는 운동하기프로그램은 팔, 다리, 허리. 목 등을 움직이며 여럿이, 또는 혼자서 상대편을 마주보고 말없이 하는 행위 표현들을 배우게 된다.
극단마임 공동대표 박상숙씨(SDU초빙교수)의 지도아래 “길벗회"선생님들과 장애우들은 공연장에서 단원들의 시연을 관람하고 난후에는 장애우들 각자의 소질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장애우들의 지능지수는 5~6세 어린아이 수준이지만 노래를 부르면서 2절까지 완벽하게 가사전달을 소화해내며 공연장의 분위기을 한층 높이는 등 숨어 있는 끼를 마음껏 발휘했다.
장애우들은 선생님들과 호흡을 함께 하며 3개월동안의 교육을 마친뒤 9월경에는 교육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공연도 할 예정이다.
장애인들의 삶에 대한 복지정책과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어 교육에 참여시키고 장애인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일방적 요구가 아닌 상대방의 입장 바꾸기를 공유하며 문화적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알찬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
인간은 누구나 삶의 목적을 행복지수에 두고 복을 추구하며 생활한다.
장애인들이 마땅히 필요한 사회적 지원이 힘이 있는 집단에서 일방적으로 베푸는 것이 아닌 각자가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역활을 건강하게 해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과 어울림을 배움으로 정신적 지체를 않고 있는 이들에게 자기 표현의 활로를 열어주어 참여자가 직접 몸에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이러한 문화예술 교육사업이 새로운 아이콘이 되길 기대해 본다.
|단체관람신청 032-772-7361
<노점순 기자>
bogakhoa@co.kr
2007년7월18일~9월6일 총3개월 16회,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주2회 이루어지는 이번교육은 3그룹으로 편성해 요술풍선접기와 집중력과 신체활용을할 수 있는 저글링(공돌리기), 감성을 나타내는 마술, 자유로운 자아를 표현하는 운동하기프로그램은 팔, 다리, 허리. 목 등을 움직이며 여럿이, 또는 혼자서 상대편을 마주보고 말없이 하는 행위 표현들을 배우게 된다.
극단마임 공동대표 박상숙씨(SDU초빙교수)의 지도아래 “길벗회"선생님들과 장애우들은 공연장에서 단원들의 시연을 관람하고 난후에는 장애우들 각자의 소질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장애우들의 지능지수는 5~6세 어린아이 수준이지만 노래를 부르면서 2절까지 완벽하게 가사전달을 소화해내며 공연장의 분위기을 한층 높이는 등 숨어 있는 끼를 마음껏 발휘했다.
장애우들은 선생님들과 호흡을 함께 하며 3개월동안의 교육을 마친뒤 9월경에는 교육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공연도 할 예정이다.
장애인들의 삶에 대한 복지정책과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어 교육에 참여시키고 장애인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일방적 요구가 아닌 상대방의 입장 바꾸기를 공유하며 문화적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알찬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
인간은 누구나 삶의 목적을 행복지수에 두고 복을 추구하며 생활한다.
장애인들이 마땅히 필요한 사회적 지원이 힘이 있는 집단에서 일방적으로 베푸는 것이 아닌 각자가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역활을 건강하게 해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과 어울림을 배움으로 정신적 지체를 않고 있는 이들에게 자기 표현의 활로를 열어주어 참여자가 직접 몸에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이러한 문화예술 교육사업이 새로운 아이콘이 되길 기대해 본다.
|단체관람신청 032-772-7361
<노점순 기자>
bogakho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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