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월 수 금 시간제 근무
“손주들 사랑 보는 듯 하루가 즐거워”
“이 기쁨을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하겠습니까?"
- 모든 힘은 사랑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이 즐겁지요. 손주들의 사랑을 보고 있는 듯 하루가 즐겁고 행복해요 새 순 같은 유아들의 맑은 표정과 눈망울 속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한 순간"이라며 즐겁게 유아들을 돌보고 있는 인천남구 노인복지회관소속 유아보조강사 한재경씨를 도화2동 대화 초등학교 앞 까꿍 어린이집에서 만났다.
한 선생이 이곳에서 월, 수, 금요일 파트타임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인천광역시 노인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남구노인복지관 소속강사로 선발된 남여40명 유아보조강사프로그램덕분이다. 노인지도사교육도 이수하고 2005년은 경로당여가문화개선을 위하여 노인지도사로 일 년 간 활동하기도 했다. 재능대학에서 전문적인 유아보조강사교육과정을 신청한 것은 본인이 초등학교 교사20년 경력에 기인한다고 했다.
“저회들은 어르신들의 자상한 어린이 사랑을 알기에 만족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자상한 손주 사랑의 모습을 보는 것 같은 마음 이지요"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조경숙원장의 말이다. 고령사회자연적인 변화의 모습이다. 노인 지도사가 있고 노-노 케어 프로그램으로 노인을 돌보는 어른신이 있으며 자연보호차원의 숲 해설가, 혼례식주례 어르신들의 의욕적인 사회활동이 인천시노인일자리 사업일환으로 펼쳐지고 있다.
- 노인들의 모습이 변하고 있다.
노후를 어떻게 보람 있고 행복하게 보낼 것인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베푸는 정책에서 참여하는 정책 쪽으로 어르신들의 일하는 욕구 충족차원에서 노인 일자리를 개발하고 있다. 일하는 즐거움을 갖고 소외감을 탈피하게 하는 이상적인 발상이다.
생활에 밀려 자식과 손주들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보낸 세월이었다.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노인들을 배려하는 정부에 감사하고 고령사회를 살아가는 노인으로 열심히 봉사하며 사랑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뿐이라고 했다. 유아들에게 도깨비 얘기로 웃음을 선사하는 동화 구현으로 목을 감싸 안으며 달려드는 유아들에 둘러싸여 행복한 웃음을 짓는 한재경씨를 보며 변하는 노인들의 위상이 실감으로 다가왔다. <신중균 기자>
sjk2111@naver.com
“손주들 사랑 보는 듯 하루가 즐거워”
“이 기쁨을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하겠습니까?"
- 모든 힘은 사랑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이 즐겁지요. 손주들의 사랑을 보고 있는 듯 하루가 즐겁고 행복해요 새 순 같은 유아들의 맑은 표정과 눈망울 속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한 순간"이라며 즐겁게 유아들을 돌보고 있는 인천남구 노인복지회관소속 유아보조강사 한재경씨를 도화2동 대화 초등학교 앞 까꿍 어린이집에서 만났다.
한 선생이 이곳에서 월, 수, 금요일 파트타임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인천광역시 노인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남구노인복지관 소속강사로 선발된 남여40명 유아보조강사프로그램덕분이다. 노인지도사교육도 이수하고 2005년은 경로당여가문화개선을 위하여 노인지도사로 일 년 간 활동하기도 했다. 재능대학에서 전문적인 유아보조강사교육과정을 신청한 것은 본인이 초등학교 교사20년 경력에 기인한다고 했다.
“저회들은 어르신들의 자상한 어린이 사랑을 알기에 만족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자상한 손주 사랑의 모습을 보는 것 같은 마음 이지요"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조경숙원장의 말이다. 고령사회자연적인 변화의 모습이다. 노인 지도사가 있고 노-노 케어 프로그램으로 노인을 돌보는 어른신이 있으며 자연보호차원의 숲 해설가, 혼례식주례 어르신들의 의욕적인 사회활동이 인천시노인일자리 사업일환으로 펼쳐지고 있다.
- 노인들의 모습이 변하고 있다.
노후를 어떻게 보람 있고 행복하게 보낼 것인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베푸는 정책에서 참여하는 정책 쪽으로 어르신들의 일하는 욕구 충족차원에서 노인 일자리를 개발하고 있다. 일하는 즐거움을 갖고 소외감을 탈피하게 하는 이상적인 발상이다.
생활에 밀려 자식과 손주들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보낸 세월이었다.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노인들을 배려하는 정부에 감사하고 고령사회를 살아가는 노인으로 열심히 봉사하며 사랑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뿐이라고 했다. 유아들에게 도깨비 얘기로 웃음을 선사하는 동화 구현으로 목을 감싸 안으며 달려드는 유아들에 둘러싸여 행복한 웃음을 짓는 한재경씨를 보며 변하는 노인들의 위상이 실감으로 다가왔다. <신중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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