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계절 가을. 남구의 새로운 축제가 시작된다.
오는 12~14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축제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남구만의 특별함이 있다.
이번 2007 비전남구문화축전은 주안역에서부터 메인프라자 사거리까지 도로 통제(13일 0시부터 14일 새벽 3시까지 )하에 볼거리, 먹거리는 물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주를 이루고 있어 여타 도시의 축제와는 다른 특징을 띄고 있다. 이는 국내 유일의 미디어축제인 남구미디어축제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행사로 화합과 멋과 낭만이 있는 구민들의 어울림 한마당으로 확대 재편성한 잔치마당이다.
올 해로 4회째를 맞고 있는 주안미디어 축제는 미디어쪽으로 편중되었던 단점을 보완하고자 청소년동아리한마당과 주안2030음식문화축전, 남구사랑 한마음나눔장터를 공동으로 연계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복합적이고 다양한 문화를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의의가 있다고 한다.
또 주안역 앞의 특설무대를 조성하여 B-BOY댄스등 다양한 공연도 관람할 수 있는 문화마당을 구성하였다.
남구 한마음 나눔장터에서는 세대를 벗어난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를 유도해 어울림의 장이 될 것이다.
오는 12~14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축제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남구만의 특별함이 있다.
이번 2007 비전남구문화축전은 주안역에서부터 메인프라자 사거리까지 도로 통제(13일 0시부터 14일 새벽 3시까지 )하에 볼거리, 먹거리는 물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주를 이루고 있어 여타 도시의 축제와는 다른 특징을 띄고 있다. 이는 국내 유일의 미디어축제인 남구미디어축제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행사로 화합과 멋과 낭만이 있는 구민들의 어울림 한마당으로 확대 재편성한 잔치마당이다.
올 해로 4회째를 맞고 있는 주안미디어 축제는 미디어쪽으로 편중되었던 단점을 보완하고자 청소년동아리한마당과 주안2030음식문화축전, 남구사랑 한마음나눔장터를 공동으로 연계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복합적이고 다양한 문화를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의의가 있다고 한다.
또 주안역 앞의 특설무대를 조성하여 B-BOY댄스등 다양한 공연도 관람할 수 있는 문화마당을 구성하였다.
남구 한마음 나눔장터에서는 세대를 벗어난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를 유도해 어울림의 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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