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시간 적절한 상황때 스피치 효과
‘PR’은 현대인의 필수… 자기표현 힘써야
시민교육연극 센터에서는 9월3일~9월8일까지 6일에 걸쳐 읽기와 말하기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에 강의를 맡은 박은희교수는 “읽기는 장음과 단음처리를 평가 분석하여 발음을 해야 음에 대한 센스가 있어 귀가 트인다"고 했다. 읽기를 할 때 조사가 튀면 음이 어색하다. 음에 정확도는 입술의 움직임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입을 크게 열지 않고 “우물우물" 소리 내면 말을 듣고 있는 상대방에게 정확한 의사 전달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사회생활에 필요한 나름대로의 사고를 생각해서 결정하는 연극을 배우는 것도 사회생활에 큰 공부가 될 뿐 아니라 연극 교육이 언어 기초교육이다. 또한 바른 자세와 바른 표현력으로 읽고, 말하는 방법을 배워야 인격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인연사모(인천을 사랑하는 모임)의 공동 창작 작품인 “춘향전 그 이후"의 춘향전을 각색한 “춘향이의 한양살이"를 주제로 한복희(연기자)강사의 지도아래 읽기와 말하기를 병행하면서 꼼꼼하게 배웠다.
예술은 현실로 승화시키는 것이며 연극 작품이 완성되기까지는 많은 연습을 해야만' 내 안에 또 하나의 나가 생겨난다.
우리는 한 문장을 쉽게 대충 읽어버리지만 연극은 최선을 다해서 작품 속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보여주어야 많이 인물의 관통성과 아름다운 희극이 탄생된다
스피치에 있어서 스피치(speech)는 똑 같은 내용이라도 해도 때와 상황에 따라 청중에게 미치는 효과가 다르다. 그러기에 아무 때나 스피치를 하기보다는 적절한 시간과 적합한 상황에서 스피치를 하는 것이 스피치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훌륭한 스피치가 되려면 “청중 따로, 연사 따로"가 되어서는 안된다.
청중과 연사가 하나가 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청중들에게 연사의 메시지를 받아들일 만한 때와 상황에 이르렀을 때 스피치를 해야만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을 것이다.
스피치를 할 때도 밝은 표정을 짓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의 장점에 몰두 하라는 것이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어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면 소용없다. 지식 정보화 시대에서는 더욱 자기 표현 능력이 중요하다.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사업가, 교육자, 학생, 주부 할 것 없이 현대를 살아가는 누구나가 갖추어야 필수적으로 능력을 체험하게 되어 있다.
이번 교육생중 가장 연장자인 송을호(용현5동) 할머니는 73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교육에 참여해 하모니카와 인형극을 배우고 있다.
송도신도시 소재 신송중학교 국어교사 전은정씨는 수업을 마치고 바쁜 걸음으로 교육장을 찾았다.
한 사람 한 사람 각자가 복식호흡법과 춘향전에 등장한 인물들과 배경을 연극을 통해 서로 호흡을 맞추며 배웠다.
교육이 끝나기 30분 전에는 그 동안에 배웠던 읽기와 말하기를 극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해보고 조금 서투른 부분이 있으면 강사가 개인적으로 직접 지도해 준다. 지도강사들은 이번교육이 기대 이상으로 효과가 크다며 읽기와 말하기를 어렵지 않게 학생들에게 수업할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PR’은 현대인의 필수… 자기표현 힘써야
시민교육연극 센터에서는 9월3일~9월8일까지 6일에 걸쳐 읽기와 말하기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에 강의를 맡은 박은희교수는 “읽기는 장음과 단음처리를 평가 분석하여 발음을 해야 음에 대한 센스가 있어 귀가 트인다"고 했다. 읽기를 할 때 조사가 튀면 음이 어색하다. 음에 정확도는 입술의 움직임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입을 크게 열지 않고 “우물우물" 소리 내면 말을 듣고 있는 상대방에게 정확한 의사 전달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사회생활에 필요한 나름대로의 사고를 생각해서 결정하는 연극을 배우는 것도 사회생활에 큰 공부가 될 뿐 아니라 연극 교육이 언어 기초교육이다. 또한 바른 자세와 바른 표현력으로 읽고, 말하는 방법을 배워야 인격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인연사모(인천을 사랑하는 모임)의 공동 창작 작품인 “춘향전 그 이후"의 춘향전을 각색한 “춘향이의 한양살이"를 주제로 한복희(연기자)강사의 지도아래 읽기와 말하기를 병행하면서 꼼꼼하게 배웠다.
예술은 현실로 승화시키는 것이며 연극 작품이 완성되기까지는 많은 연습을 해야만' 내 안에 또 하나의 나가 생겨난다.
우리는 한 문장을 쉽게 대충 읽어버리지만 연극은 최선을 다해서 작품 속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보여주어야 많이 인물의 관통성과 아름다운 희극이 탄생된다
스피치에 있어서 스피치(speech)는 똑 같은 내용이라도 해도 때와 상황에 따라 청중에게 미치는 효과가 다르다. 그러기에 아무 때나 스피치를 하기보다는 적절한 시간과 적합한 상황에서 스피치를 하는 것이 스피치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훌륭한 스피치가 되려면 “청중 따로, 연사 따로"가 되어서는 안된다.
청중과 연사가 하나가 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청중들에게 연사의 메시지를 받아들일 만한 때와 상황에 이르렀을 때 스피치를 해야만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을 것이다.
스피치를 할 때도 밝은 표정을 짓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의 장점에 몰두 하라는 것이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어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면 소용없다. 지식 정보화 시대에서는 더욱 자기 표현 능력이 중요하다.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사업가, 교육자, 학생, 주부 할 것 없이 현대를 살아가는 누구나가 갖추어야 필수적으로 능력을 체험하게 되어 있다.
이번 교육생중 가장 연장자인 송을호(용현5동) 할머니는 73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교육에 참여해 하모니카와 인형극을 배우고 있다.
송도신도시 소재 신송중학교 국어교사 전은정씨는 수업을 마치고 바쁜 걸음으로 교육장을 찾았다.
한 사람 한 사람 각자가 복식호흡법과 춘향전에 등장한 인물들과 배경을 연극을 통해 서로 호흡을 맞추며 배웠다.
교육이 끝나기 30분 전에는 그 동안에 배웠던 읽기와 말하기를 극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해보고 조금 서투른 부분이 있으면 강사가 개인적으로 직접 지도해 준다. 지도강사들은 이번교육이 기대 이상으로 효과가 크다며 읽기와 말하기를 어렵지 않게 학생들에게 수업할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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