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오전 11시 남구청소년미디어센터 3층에서는 ‘CAMF·주안영상미디어센터’개관식이 있었다. 지난 2003년 <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 로 자리하였던 곳에 문화관광부와 인천광역시 남구의 재원으로 리모델링을 하고 급변 하는 시대 쌍방향 멀티미디어로의 환경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장소로 탈바꿈하게 된 것이다.
‘CAMF·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작은 공동체의 미디어 접근성 확보"와 “대안적인 소통체계 마련 "을 위한 다양한 사람들의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이 이루어지는 “미디어제작소"가 되고자 하는 플랜을 내세우고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인천지회가 위탁받아 운영하게 된다.
5·6층의 180여 평 공간에는 각종 편집시설과 스튜디오, 교육시설 및 강의실을 갖추고 있으며, 메인프라자 7층에는 상영관(영화공간 주안 4관)을 갖추었다.
또한 수준별, 영역별, 매체별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영상매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들이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여 완성된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과정 모두를 교육을 통하여 실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디지털 카메라, 조명장비, 녹음장비 및 각종 촬영장비를 구비해 놓고 공중파 방송 및 케이블, 그리고 위성 방송에 도입된 시청자 제작 참여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해 제작되는 모든 기자재를 대여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6층 아카이브에서 흔히 일반 극장에서 볼 수 없는 독립영화 제작자들의 작품이나 일반 시민들의 영상작품을 상영할 수 있는 상영관과 소규모의 시사공간을 마련하였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juancamf.or.kr)를 클릭하면 된다.
‘CAMF·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작은 공동체의 미디어 접근성 확보"와 “대안적인 소통체계 마련 "을 위한 다양한 사람들의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이 이루어지는 “미디어제작소"가 되고자 하는 플랜을 내세우고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인천지회가 위탁받아 운영하게 된다.
5·6층의 180여 평 공간에는 각종 편집시설과 스튜디오, 교육시설 및 강의실을 갖추고 있으며, 메인프라자 7층에는 상영관(영화공간 주안 4관)을 갖추었다.
또한 수준별, 영역별, 매체별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영상매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들이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여 완성된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과정 모두를 교육을 통하여 실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디지털 카메라, 조명장비, 녹음장비 및 각종 촬영장비를 구비해 놓고 공중파 방송 및 케이블, 그리고 위성 방송에 도입된 시청자 제작 참여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해 제작되는 모든 기자재를 대여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6층 아카이브에서 흔히 일반 극장에서 볼 수 없는 독립영화 제작자들의 작품이나 일반 시민들의 영상작품을 상영할 수 있는 상영관과 소규모의 시사공간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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