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지난 11일 청내 대회의실에서 「2007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직·간접적으로 총 60여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600여명이 넘는 구직자들이 참여해 최근 취업난을 실감케 하였다.
또한 이날 행사에 경인종합 고용지원센터 외 5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취업 및 창업상담을 실시했으며, 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인천지사 및 대한노인회 남구지회서 취업이 어려운 장애우와 고령자에게 취업 상담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하여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아울러 여성관련 기관에서도 이날 행사에 참가하여 취업 및 창업상담을 실시. 여성구직 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특히 부대행사로 이력서사진무료촬영코너(한국공업직업전문학교), 네일아트(인하직업전문학교), 작품전시(인천남구여성인력개발센터)등의 코너를 운영해 행사 참여자들에게 관심을 끌었으며 구직자들은 즉석에서 사진을 찍고 이력서를 작성해 제출했고 즉석에서 채용되어 행사 후 사업장으로 바로 사업주와 함께 사업장으로 가는 사람도 있었다.
매일매일 날씨 온도가 다르듯이 급변하는 현대사회를 돌아보아야한다. 사업주는 최대한 저렴한 인권비로 고용하면서 내일처럼 일해주기를 바라고, 구직자들은 예전과 달리 자신들의 변한모습은 생각 않고 좀 더 편한 곳에서 일하고 고임금을 원하니 이게 불규칙하지 않은가?
서로서로가 자신의 각자의 눈높이를 알고 그에 맞게 구직자대로 자신을 최대한 상품가치로 만들어 도전해야 할 것이다.
<송영숙 기자>
wise8688@naver.com
이날 행사는 직·간접적으로 총 60여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600여명이 넘는 구직자들이 참여해 최근 취업난을 실감케 하였다.
또한 이날 행사에 경인종합 고용지원센터 외 5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취업 및 창업상담을 실시했으며, 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인천지사 및 대한노인회 남구지회서 취업이 어려운 장애우와 고령자에게 취업 상담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하여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아울러 여성관련 기관에서도 이날 행사에 참가하여 취업 및 창업상담을 실시. 여성구직 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특히 부대행사로 이력서사진무료촬영코너(한국공업직업전문학교), 네일아트(인하직업전문학교), 작품전시(인천남구여성인력개발센터)등의 코너를 운영해 행사 참여자들에게 관심을 끌었으며 구직자들은 즉석에서 사진을 찍고 이력서를 작성해 제출했고 즉석에서 채용되어 행사 후 사업장으로 바로 사업주와 함께 사업장으로 가는 사람도 있었다.
매일매일 날씨 온도가 다르듯이 급변하는 현대사회를 돌아보아야한다. 사업주는 최대한 저렴한 인권비로 고용하면서 내일처럼 일해주기를 바라고, 구직자들은 예전과 달리 자신들의 변한모습은 생각 않고 좀 더 편한 곳에서 일하고 고임금을 원하니 이게 불규칙하지 않은가?
서로서로가 자신의 각자의 눈높이를 알고 그에 맞게 구직자대로 자신을 최대한 상품가치로 만들어 도전해야 할 것이다.
<송영숙 기자>
wise868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