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싣는 순서 >
(1) 도시재생 사업은 필수 불가결한 사업인가?
(2) 경제성장의 한축을 만들어 내자
(3) 도시재생 사업의 주인은 주민이다.
꿈이 실현되는 비전 남구 조성 첫 관문
공익우선 추진 주체간 상생의 협력 전제
21세기를 살아가는 글로벌시대에 우리들에게 자주들어 익숙한 단어들은 IT, BT산업 등 이었지, 지금 회자되고 있는 「재생」이란 단어는 왠지 생소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역사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면서 발전해 나가듯이 신·구의 바퀴도 자연스런 세월의 흐름속에 바뀌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은 자연의 이치가 아닌가 싶다.
우리 구는 과거 십수년전만해도 역사,문화,교육의 중심지로 인천의 흐름을 주도해 왔지만, 작금의 현실은 구도심권으로 쇠퇴해가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최근 송도 신도시를 비롯한 청라, 영종지구가 눈부신 발전으로 고품격도시로서 면모를 갖추어 가면서 구도심은 주차·공원·녹지·문화부문 등 에서 상대적인 열악함으로 주민들도 알게 모르게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받고 있지 않을까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도시 재생」을 통한 기성시가지의 대단위 정비로 구도심의 이미지 탈피와 삶의질 향상을 위한 대대적인 도심정비사업 추진이 필요한 시점에 서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중앙정부의 트렌드는 구도심 재생보다는, 손쉽게 도시개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신도시, 신시가지 건설위주의 정책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같은 도심권내에서도 신·구도심의 이원화로 각종 불협화음은 물론 도시의 경쟁력 저하로 이어져 악순환이 되풀이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현행 제도하에서 우리구의 도시재생사업은 주로 노후아파트의 주택재건축사업, 열악한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도시개발사업 그리고 최근에는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 수립되면서 좀더 짜임새 있고 규모있는 주택재개발사업이 본격화 하면서 도시재생의 붐이 형성되어 구도심탈피를 위한 기지개를 펴가고 있다.
금년도 우리구의 크고 작은 도시재생사업은 주택재개발과 재건축사업, 그리고 도시재정비촉진사업과 도시개발사업등 72개소가 있으며, 도시재생 총면적도 약330만평으로 남구 전체 면적인 734만평중 약45%에 해당하는 거대한 면적으로 새로운 남구 건설의 출발점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다.
그러면 이렇게 도심을 재생코자 하는 가장 큰 목적과 도심재생사업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걸까 하는 궁금점이 생긴다.
먼저 도시재생사업의 가장 큰 목적은 「꿈이 실현되는 도시, 비전 남구」를 만들어 가는 첫 번째 관문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틀은 추진 주체들간의 상생적 협력 원칙하에 자치단체에서는 공익을 우선하면서 토지등소유자 등에는 현실적 보상과 함께 주민들에게는 주거환경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면서, 막대한 자본을 투자하는 민간기업에게도 적정한 투자이윤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서로 WIN-WIN하는 원칙하에서 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
도시재생사업은 보다 넓은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균형있는 발전과 충분한 기반시설을 고려하여 인구수용능력 판단 그리고 주변 지역과의 조화와 아울러 도시전체의 기능적 보완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면서 도시의 외형적 개성과 함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서 사람과 자본을 끌어들일 수 있는 관광, 문화, 엔터테인먼트, 중심 상업지구의 기능강화에 역점을 두면서 낙후된 구도심에 대해 도시기능을 증진하는 방향으로 공간구조를 재편하고 차별화된 특색을 가진 새로운 시가지를 건설키 위하여 생활기반시설, 시민활동센터, 녹지공간확보 그리고 지역상징물과 거점별 테마를 만들어 지역적 특색을 창출하는게 도시재생사업의 가장 큰 매력이라 할 수 있다.
|도시재생과장 김유곤
(1) 도시재생 사업은 필수 불가결한 사업인가?
(2) 경제성장의 한축을 만들어 내자
(3) 도시재생 사업의 주인은 주민이다.
꿈이 실현되는 비전 남구 조성 첫 관문
공익우선 추진 주체간 상생의 협력 전제
21세기를 살아가는 글로벌시대에 우리들에게 자주들어 익숙한 단어들은 IT, BT산업 등 이었지, 지금 회자되고 있는 「재생」이란 단어는 왠지 생소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역사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면서 발전해 나가듯이 신·구의 바퀴도 자연스런 세월의 흐름속에 바뀌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은 자연의 이치가 아닌가 싶다.
우리 구는 과거 십수년전만해도 역사,문화,교육의 중심지로 인천의 흐름을 주도해 왔지만, 작금의 현실은 구도심권으로 쇠퇴해가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최근 송도 신도시를 비롯한 청라, 영종지구가 눈부신 발전으로 고품격도시로서 면모를 갖추어 가면서 구도심은 주차·공원·녹지·문화부문 등 에서 상대적인 열악함으로 주민들도 알게 모르게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받고 있지 않을까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도시 재생」을 통한 기성시가지의 대단위 정비로 구도심의 이미지 탈피와 삶의질 향상을 위한 대대적인 도심정비사업 추진이 필요한 시점에 서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중앙정부의 트렌드는 구도심 재생보다는, 손쉽게 도시개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신도시, 신시가지 건설위주의 정책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같은 도심권내에서도 신·구도심의 이원화로 각종 불협화음은 물론 도시의 경쟁력 저하로 이어져 악순환이 되풀이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현행 제도하에서 우리구의 도시재생사업은 주로 노후아파트의 주택재건축사업, 열악한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도시개발사업 그리고 최근에는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 수립되면서 좀더 짜임새 있고 규모있는 주택재개발사업이 본격화 하면서 도시재생의 붐이 형성되어 구도심탈피를 위한 기지개를 펴가고 있다.
금년도 우리구의 크고 작은 도시재생사업은 주택재개발과 재건축사업, 그리고 도시재정비촉진사업과 도시개발사업등 72개소가 있으며, 도시재생 총면적도 약330만평으로 남구 전체 면적인 734만평중 약45%에 해당하는 거대한 면적으로 새로운 남구 건설의 출발점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다.
그러면 이렇게 도심을 재생코자 하는 가장 큰 목적과 도심재생사업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걸까 하는 궁금점이 생긴다.
먼저 도시재생사업의 가장 큰 목적은 「꿈이 실현되는 도시, 비전 남구」를 만들어 가는 첫 번째 관문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틀은 추진 주체들간의 상생적 협력 원칙하에 자치단체에서는 공익을 우선하면서 토지등소유자 등에는 현실적 보상과 함께 주민들에게는 주거환경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면서, 막대한 자본을 투자하는 민간기업에게도 적정한 투자이윤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서로 WIN-WIN하는 원칙하에서 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
도시재생사업은 보다 넓은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균형있는 발전과 충분한 기반시설을 고려하여 인구수용능력 판단 그리고 주변 지역과의 조화와 아울러 도시전체의 기능적 보완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면서 도시의 외형적 개성과 함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서 사람과 자본을 끌어들일 수 있는 관광, 문화, 엔터테인먼트, 중심 상업지구의 기능강화에 역점을 두면서 낙후된 구도심에 대해 도시기능을 증진하는 방향으로 공간구조를 재편하고 차별화된 특색을 가진 새로운 시가지를 건설키 위하여 생활기반시설, 시민활동센터, 녹지공간확보 그리고 지역상징물과 거점별 테마를 만들어 지역적 특색을 창출하는게 도시재생사업의 가장 큰 매력이라 할 수 있다.
|도시재생과장 김유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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