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3년 3월 25일자 <열린남구>를 보고 본인도 지역주민의 한사람으로서 지역발전에 관심을 갖고 다음 몇 가지 사항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7면에 "구명칭을 문학구로 개칭”하자고 하는 주장은 합당치 않다고 봅니다.
구명칭을 변경한다는 것은 많은 문제점을 유발하고 만약 개명이 된다면 얻는 것보다는 예산등 손실이 크며 이는 일부분의 주장일 뿐이지 남구주민모두의 의견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또 한가지 무분별한 각종 광고 전단에 대해서 한마디 하고자 합니다.
요즘 문을 열고 나가면 분별할 수 없을 정도로 무질서하게 부착 또는 차량 및 도로에까지 부착돼 환경에도 문제점을 유발하고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주는 폐해와 크고 사회 질서가 혼란한 상태에 빠지고 있습니다.
현재 유급 공공근로자들이 수거작업을 하고 있으나 별효과가 없어 국가적 손실이 많습니다.
광고지 제작비용 및 배포하는 인건비와 유인물 등의 낭비 등 모두가 비생산적인 허무한 낭비라고 생각됩니다.
신속한 정비 바랍니다. 유해심(주안4동)
7면에 "구명칭을 문학구로 개칭”하자고 하는 주장은 합당치 않다고 봅니다.
구명칭을 변경한다는 것은 많은 문제점을 유발하고 만약 개명이 된다면 얻는 것보다는 예산등 손실이 크며 이는 일부분의 주장일 뿐이지 남구주민모두의 의견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또 한가지 무분별한 각종 광고 전단에 대해서 한마디 하고자 합니다.
요즘 문을 열고 나가면 분별할 수 없을 정도로 무질서하게 부착 또는 차량 및 도로에까지 부착돼 환경에도 문제점을 유발하고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주는 폐해와 크고 사회 질서가 혼란한 상태에 빠지고 있습니다.
현재 유급 공공근로자들이 수거작업을 하고 있으나 별효과가 없어 국가적 손실이 많습니다.
광고지 제작비용 및 배포하는 인건비와 유인물 등의 낭비 등 모두가 비생산적인 허무한 낭비라고 생각됩니다.
신속한 정비 바랍니다. 유해심(주안4동)
- 이전글 지금 선생인님의 권위는 부재중
- 다음글 구 여성백일장 수상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