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신장과 인성교육을 병행하는 선인(善仁)고등학교는 그 교명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착하고 어진' 학생들의 공동체라는 것이 눈에 보인다.
모든 교육 방향을 “학생에게는 꿈을, 교직원에게는 보람을, 학부모에게는 만족을” 이끄는 역동적인 학교로 최근 수년간 대학 진학률이 인천에서 상위권에 속한 인문계 고등학교이다.
인천 남구의 대표적 인재 양성의 산실로 1954년 7월 5일, 고등학교 설립 인가를 받은 후, 지역의 명문고로서 발전을 거듭해 온 선인고등학교는 1973년 9월 5일 교명을 변경한 이래 이제까지 총 3만 1천 43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또한 2003년 3월 1일 제23대 최삼우 교장선생님께서 부임한 이후 학교의 특색사업으로 “독서교육, 진로교육, 선인젠틀맨 운동” 으로 인천에서 제일가는 학력신장과 인성교육 병행이 최고인 학교로 지역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독서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1학년 학급문고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율학습 공간으로 도서관, 대 회의실 등을 이용해 7차 교육과정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모든 교육방향을 “학생 중심으로…”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많이 가르치는 학력위주의 학교도 좋겠지만, 우선 인성이 좋은 학생들이 많은, 그리고 공부 잘하는 학교로, 인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제일가는 명문 고를 만들고 싶습니다”
최신식 건물로 이전한 지 1년 정도인데, 그 이점으로 다목적강당(체육관)을 갖추어 입학식과 졸업식, 체육활동, 발표회 등은 주변에 있는 필요한 이웃학교와도 공간을 나누고 있다.
“우리 학교에서 실시하는 가장 특별한 활동인 `선인 젠틀맨 운동'은 가치 지향적인 운동으로 기본예절과 기본질서의 체질화로 민주시민, 더 나아가서는 세계시민으로 손색없는 자질로 `글로벌 젠틀맨'으로 승화시키고자 합니다”
또한 명실상부한 명문으로 발군의 역량을 떨치고 있는 선인 고는 체육 부문에서도 2003년 3월과 5월엔 전국 남녀 양궁 단체전에서 종합 우승을 연속 3년째 하였으며, 3학년에 재학중인 최영광 선수는 현재 국가대표로 활약중이다. 태권도 역시 단체우승을 하였으며, 금년 전국 체전에도 태권도(3명), 양궁(4명)이 출전했다.
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세계의 흐름 속에서 창조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각종 대회에 참가한 정보 올림피아드, 미술 특선, 한자(한문)경시대회 등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학교. 21세기의 무한경쟁시대를 주도할 창의적 인재양성한 곳이 바로 이곳 “공부 잘 하는 학교” 선인고등학교이다.
특히 학생들 인성양성을 위해, 학부모 및 동창회의 학교지원도 적극적인 학교로, 또한 교직원의 인화단결로 화목한 학교 분위기로 “최고의 학력과 인성을 갖춘 우리나라 최고의 학교를 만들겠다”는 교장선생님 외 모든 선생님들의 열의로, 붉은 단풍이 가득한 교정과 함께 더 아름다운 보석 같은 학교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이현숙 기자〉
leewoo45@namgu.incheon.kr
모든 교육 방향을 “학생에게는 꿈을, 교직원에게는 보람을, 학부모에게는 만족을” 이끄는 역동적인 학교로 최근 수년간 대학 진학률이 인천에서 상위권에 속한 인문계 고등학교이다.
인천 남구의 대표적 인재 양성의 산실로 1954년 7월 5일, 고등학교 설립 인가를 받은 후, 지역의 명문고로서 발전을 거듭해 온 선인고등학교는 1973년 9월 5일 교명을 변경한 이래 이제까지 총 3만 1천 43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또한 2003년 3월 1일 제23대 최삼우 교장선생님께서 부임한 이후 학교의 특색사업으로 “독서교육, 진로교육, 선인젠틀맨 운동” 으로 인천에서 제일가는 학력신장과 인성교육 병행이 최고인 학교로 지역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독서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1학년 학급문고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율학습 공간으로 도서관, 대 회의실 등을 이용해 7차 교육과정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모든 교육방향을 “학생 중심으로…”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많이 가르치는 학력위주의 학교도 좋겠지만, 우선 인성이 좋은 학생들이 많은, 그리고 공부 잘하는 학교로, 인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제일가는 명문 고를 만들고 싶습니다”
최신식 건물로 이전한 지 1년 정도인데, 그 이점으로 다목적강당(체육관)을 갖추어 입학식과 졸업식, 체육활동, 발표회 등은 주변에 있는 필요한 이웃학교와도 공간을 나누고 있다.
“우리 학교에서 실시하는 가장 특별한 활동인 `선인 젠틀맨 운동'은 가치 지향적인 운동으로 기본예절과 기본질서의 체질화로 민주시민, 더 나아가서는 세계시민으로 손색없는 자질로 `글로벌 젠틀맨'으로 승화시키고자 합니다”
또한 명실상부한 명문으로 발군의 역량을 떨치고 있는 선인 고는 체육 부문에서도 2003년 3월과 5월엔 전국 남녀 양궁 단체전에서 종합 우승을 연속 3년째 하였으며, 3학년에 재학중인 최영광 선수는 현재 국가대표로 활약중이다. 태권도 역시 단체우승을 하였으며, 금년 전국 체전에도 태권도(3명), 양궁(4명)이 출전했다.
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세계의 흐름 속에서 창조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각종 대회에 참가한 정보 올림피아드, 미술 특선, 한자(한문)경시대회 등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학교. 21세기의 무한경쟁시대를 주도할 창의적 인재양성한 곳이 바로 이곳 “공부 잘 하는 학교” 선인고등학교이다.
특히 학생들 인성양성을 위해, 학부모 및 동창회의 학교지원도 적극적인 학교로, 또한 교직원의 인화단결로 화목한 학교 분위기로 “최고의 학력과 인성을 갖춘 우리나라 최고의 학교를 만들겠다”는 교장선생님 외 모든 선생님들의 열의로, 붉은 단풍이 가득한 교정과 함께 더 아름다운 보석 같은 학교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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