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박물관은 1976년 3월 1일에 국내외의 역사, 문화, 민속과 인류학 분야의 자료를 수집, 보관 전시하여 학술연구에 기여하고, 자료의 조사연구를 목적으로 설치하였다.
박은미 연구사의 안내로 박물관을 돌아보고, 유물관리에서부터, 전시, 조사연구, 사회교육, 시설관리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 주었다.
1983년까지는 인천과 그 인접 경기지방의 각종 문헌자료의 수집, 전시및 이에 관련되는 조사연구에 주력하였고, 1984년 이후 인하대학의 설립취지 및 지역적 특성에 관련되는 교통관련유물을 수집하는데 힘썼으며, 1994년부터는 국내의 민속, 인류학 자료의 수집과 조사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다.
1999년 “문학산 일대 문화유적 지표조사” 를 수행한 것을 비롯하여, 2000년 “문학경기장 건설부지내 청동기유적 발굴조사” 및 강화 석릉주변 고려고분군 정밀지표조사”를 수행했다.
이외에도 1999년 이후 대략 40여건의 크고 작은 지표조사를 실시 인천지역 유일의 대학 박물관으로서 위상을 제고하여 왔다.
이러한 성과속에 인하대 박물관은 인천광역시립박물관과 함께 문화재청이 지정한 인천광역시 소재의 발굴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인하대 박물관은 인천광역시의 범위에 포괄되는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조사, 연구하는데 가장 막중한 책임을 가진 기관으로 제 역활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또한 50여년의 역사속에서 발전해온 인하대학교의 부속기관으로서, 초창기 학교의 역사부터 현재에 이르는 인하대학교의 변천사에 관한 각종 자료를 조사, 정리 연구하는 “인하역사자료실”을 운영하고있다.
현재 박물관에는 관장과 겸임교수, 학예연구사 각1명, 연구원2명 등 5명의 연구자가 소속되어 있으며, 이외 대학원 OA조교와 근로학생 각 1명이 소속되어 제반 사무를 돕고있다.
부족한 전시공간의 확보와 학예연구사 1명뿐인 연구인력의 충원을 통해 전시및 조사의 내실을 기한다면 인하대 박물관은 인천지역의 유일의 대학박물관으로서 그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이다.
단체관람은 불가능하지만 개인은 국경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언제든지 관람할 수 있다.
문의 : 인하대박물관(☎ 860-8725) 윤 영구학예사, 박 은미연구사
〈노점순 기자〉
bokakhoa@hamgu.incheon.kr
박은미 연구사의 안내로 박물관을 돌아보고, 유물관리에서부터, 전시, 조사연구, 사회교육, 시설관리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 주었다.
1983년까지는 인천과 그 인접 경기지방의 각종 문헌자료의 수집, 전시및 이에 관련되는 조사연구에 주력하였고, 1984년 이후 인하대학의 설립취지 및 지역적 특성에 관련되는 교통관련유물을 수집하는데 힘썼으며, 1994년부터는 국내의 민속, 인류학 자료의 수집과 조사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다.
1999년 “문학산 일대 문화유적 지표조사” 를 수행한 것을 비롯하여, 2000년 “문학경기장 건설부지내 청동기유적 발굴조사” 및 강화 석릉주변 고려고분군 정밀지표조사”를 수행했다.
이외에도 1999년 이후 대략 40여건의 크고 작은 지표조사를 실시 인천지역 유일의 대학 박물관으로서 위상을 제고하여 왔다.
이러한 성과속에 인하대 박물관은 인천광역시립박물관과 함께 문화재청이 지정한 인천광역시 소재의 발굴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인하대 박물관은 인천광역시의 범위에 포괄되는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조사, 연구하는데 가장 막중한 책임을 가진 기관으로 제 역활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또한 50여년의 역사속에서 발전해온 인하대학교의 부속기관으로서, 초창기 학교의 역사부터 현재에 이르는 인하대학교의 변천사에 관한 각종 자료를 조사, 정리 연구하는 “인하역사자료실”을 운영하고있다.
현재 박물관에는 관장과 겸임교수, 학예연구사 각1명, 연구원2명 등 5명의 연구자가 소속되어 있으며, 이외 대학원 OA조교와 근로학생 각 1명이 소속되어 제반 사무를 돕고있다.
부족한 전시공간의 확보와 학예연구사 1명뿐인 연구인력의 충원을 통해 전시및 조사의 내실을 기한다면 인하대 박물관은 인천지역의 유일의 대학박물관으로서 그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이다.
단체관람은 불가능하지만 개인은 국경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언제든지 관람할 수 있다.
문의 : 인하대박물관(☎ 860-8725) 윤 영구학예사, 박 은미연구사
〈노점순 기자〉
bokakhoa@hamgu.incheo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