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마철, 자동차보험부터 확인한다.
보험가입 운전자중 약 40%가 자기차량손해(자차보험)를 제외하고 가입하여 정작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 대인. 대물 외 자차를 가입해야만 주차중, 태풍^홍수^해일 등으로 피해를 입게 되면 최고 95%까지 보험금을 받을수 있다. 대리점에 확인 하여 장마철에는 자차보험은 필수하며 추가 가입도 가능하며 그 날 24시부터 효력이 발생되며 보상 기준은 자동차의 차령을 고려한 감가상각을 공제한 보험시가를 기준 한다.
2. 장마철 주차는 출구방향으로 한다.
장마철 기간에는 혹시 최근에 침수된 적이 있는지 확인하며 강변, 하천, 교량 밑 주차는 피한다. 안전한 곳이라도 주차시 차량 전면이 출구 쪽으로 향한다.
3. 물먹은 중고차 거래시 “기피대상1호”
침수 중고차는 추후 거래시 공식적으로 약20-30%정도의 추가 감각상각이 발생된다.
4. 긴급정비 출동반, 보험사 전화를 휴대전화에 입력
장마후에는 멀쩡한 자동차가 침수관리 요령부족으로 수명을 마감하는 폐차 차량이 급증한다. 침수기준은 차량 천장이 아닌 타이어가 잠기면 침수로 보며 요즈음 차량은 전자제어 방식이기 때문에 물에 빠진 컴퓨터와 같으며 침수차를 성급하게 시동을 걸지 말고 신속하게 긴급출동 정비반이나 보험사에 연락한다.
5. 침수차량은 운전자의 통제력 상실
차량이 물에 잠겼을 때는 빠른 시간안에 견인이 가능한 지역으로 밀거나 견인해야 한다. 이때 절대 시동을 걸어서는 안된다. 시동을 걸면 엔진 내부로 물이 본격적으로 유입된다. 먼저 보닛을 열어 배터리 단자를 분리하는 응급조치부터 한다.
6. 침수차량 정비는 빠를수록 비용이 절감된다.
전자제어장치,엔진오일,휠터류나 변속기오일 등의 오염여부를 확인한다.
엔진룸과 차내의 흙 등이 물질은 압축공기와 세척제를 이용하여 제거한다. 완전 침수됐다 물에서 꺼낸 차는 모든 오일류와 냉각수, 연료를 모두 1-2번 교환해야 한다. 각종 배선은 커넥터를 분리한 뒤 깨끗이 씻은후 말려서 윤활유를 뿌려줘야 한다. 차량 내부도 깨끗한 물로 충분한 세척이 필요하다.
7. 장마철 곰팡이 냄새는 겨자물 이용
장마철 곰팡이 냄새는 겨자를 물에 혼합하여 발밑의 가속 폐달 옆에 공기흡입구와 송풍구에 천천히 뿌려주면서 송풍레버를 3-4단으로 틀어주면 감쪽같은 효과가 발생된다.
8. 장마철에는 타이어 공기압을 높이세요
비오는 날엔 수막현상이 생기기기 때문에 장마철에는 평소보다 타이어 공기압을 10% 이내에서 높여주고 마모가 심한 타이어 사용은 위험하다. 웅덩이 주의에 특히 만전을 기해야 한다.
9. 담배꽁초를 아시나요?
비가 올때는 운전석에서 양쪽 도어미러 곁에 있는 유리창의 물방울을 미리 닦고 출발하는 것이 좋다. 담배꽁초를 사용해 거울에 골고루 문질러주면 물방울이 흘러 내리는 효과를 볼수 있다.
10 장마철 안전은 앞 유리 점검부터 한다.
앞유리에서 기분 나쁜 “뿌드득” 마찰음이 계속 나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 부러쉬의 불량문제보다는 앞 유리에 배출가스로 인한 찌든 기름때로 인한 소음이다. 이럴 때는 스펀지에 세재를 묻혀 구석구석 깨끗하게 두세 번 정도 닦아주면 감쪽같은 효과를 볼수있다.자동차가 달릴때 앞 유리창으로 밀어닥치는 빗방울의 양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물방울을 닦아주는 와이퍼의 고무날 (블레이드)이 제성능을 발휘해야만 운전하는데 불편을 겪지않게 된다.
☞ 자료제공 :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인천지부
(833-0100)
보험가입 운전자중 약 40%가 자기차량손해(자차보험)를 제외하고 가입하여 정작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 대인. 대물 외 자차를 가입해야만 주차중, 태풍^홍수^해일 등으로 피해를 입게 되면 최고 95%까지 보험금을 받을수 있다. 대리점에 확인 하여 장마철에는 자차보험은 필수하며 추가 가입도 가능하며 그 날 24시부터 효력이 발생되며 보상 기준은 자동차의 차령을 고려한 감가상각을 공제한 보험시가를 기준 한다.
2. 장마철 주차는 출구방향으로 한다.
장마철 기간에는 혹시 최근에 침수된 적이 있는지 확인하며 강변, 하천, 교량 밑 주차는 피한다. 안전한 곳이라도 주차시 차량 전면이 출구 쪽으로 향한다.
3. 물먹은 중고차 거래시 “기피대상1호”
침수 중고차는 추후 거래시 공식적으로 약20-30%정도의 추가 감각상각이 발생된다.
4. 긴급정비 출동반, 보험사 전화를 휴대전화에 입력
장마후에는 멀쩡한 자동차가 침수관리 요령부족으로 수명을 마감하는 폐차 차량이 급증한다. 침수기준은 차량 천장이 아닌 타이어가 잠기면 침수로 보며 요즈음 차량은 전자제어 방식이기 때문에 물에 빠진 컴퓨터와 같으며 침수차를 성급하게 시동을 걸지 말고 신속하게 긴급출동 정비반이나 보험사에 연락한다.
5. 침수차량은 운전자의 통제력 상실
차량이 물에 잠겼을 때는 빠른 시간안에 견인이 가능한 지역으로 밀거나 견인해야 한다. 이때 절대 시동을 걸어서는 안된다. 시동을 걸면 엔진 내부로 물이 본격적으로 유입된다. 먼저 보닛을 열어 배터리 단자를 분리하는 응급조치부터 한다.
6. 침수차량 정비는 빠를수록 비용이 절감된다.
전자제어장치,엔진오일,휠터류나 변속기오일 등의 오염여부를 확인한다.
엔진룸과 차내의 흙 등이 물질은 압축공기와 세척제를 이용하여 제거한다. 완전 침수됐다 물에서 꺼낸 차는 모든 오일류와 냉각수, 연료를 모두 1-2번 교환해야 한다. 각종 배선은 커넥터를 분리한 뒤 깨끗이 씻은후 말려서 윤활유를 뿌려줘야 한다. 차량 내부도 깨끗한 물로 충분한 세척이 필요하다.
7. 장마철 곰팡이 냄새는 겨자물 이용
장마철 곰팡이 냄새는 겨자를 물에 혼합하여 발밑의 가속 폐달 옆에 공기흡입구와 송풍구에 천천히 뿌려주면서 송풍레버를 3-4단으로 틀어주면 감쪽같은 효과가 발생된다.
8. 장마철에는 타이어 공기압을 높이세요
비오는 날엔 수막현상이 생기기기 때문에 장마철에는 평소보다 타이어 공기압을 10% 이내에서 높여주고 마모가 심한 타이어 사용은 위험하다. 웅덩이 주의에 특히 만전을 기해야 한다.
9. 담배꽁초를 아시나요?
비가 올때는 운전석에서 양쪽 도어미러 곁에 있는 유리창의 물방울을 미리 닦고 출발하는 것이 좋다. 담배꽁초를 사용해 거울에 골고루 문질러주면 물방울이 흘러 내리는 효과를 볼수 있다.
10 장마철 안전은 앞 유리 점검부터 한다.
앞유리에서 기분 나쁜 “뿌드득” 마찰음이 계속 나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 부러쉬의 불량문제보다는 앞 유리에 배출가스로 인한 찌든 기름때로 인한 소음이다. 이럴 때는 스펀지에 세재를 묻혀 구석구석 깨끗하게 두세 번 정도 닦아주면 감쪽같은 효과를 볼수있다.자동차가 달릴때 앞 유리창으로 밀어닥치는 빗방울의 양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물방울을 닦아주는 와이퍼의 고무날 (블레이드)이 제성능을 발휘해야만 운전하는데 불편을 겪지않게 된다.
☞ 자료제공 :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인천지부
(833-0100)
- 이전글 젊은여인의 젖을 먹는 노인
- 다음글 도화1동 독후감경진대회 수상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