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꼈다. 왜냐하면 나무와 소년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느꼈기 때문이다. 나무와 소년의 따뜻한 사랑으로 인해 희생적인 나무의 마음이 정말 감동적이었다. 나 같으면 생각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한 소년을 위해 자기의 모든 것을 준다는 것이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다. 소년에게 평생동안 자기의 모든 것을 준 나무는 정말 행복했을 것이다. 한 소년과 탐스런 능금을 가지고 있는 나무는 서로 좋아하며 친하게 놀았다.
소년은 떨어지는 나뭇잎을 모으기도 하고 나무에 올라 그네도 타고 탐스런 능금도 따먹었다. 나무와 소년처럼 친구는 정말 소중한 것이다. 나도 내 곁에 친구들이 많이 있고 그 친구들이 날 믿어주고 잘 해준다.
그래서 나에게는 친구들이 정말 큰 힘이 된다. 가끔씩 싸울 때도 있지만 나무와 소년처럼 서로를 의지하고 힘이 되어 줄 때가 많다. 계속 나무와 소년이 영원한 우정을 가졌으면 한다. 하지만 소년이 점차 나이를 먹어 나무와 놀지 않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지냈다. 친구끼리 헤어지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나도 며칠전 나무처럼 배신감을 느낀 적이 있다. 나와 단짝인 친구가 며칠전 부터 계속 다른 친구와 지내고 함께 놀아서 기분이 나빴던 적이 있다. 질투가 났던 모양이다. 그때 그 기분은 참을 수 없을 만큼 화가 났었다. 그런데 나무도 그런 일을 당했으니 얼마나 서운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무는 집이 필요하다는 소년에게 자신의 가지를 꺾어 집을 짓는데 필요한 나무를 주어, 집을 만들게 해 주었다.
자기를 떠난 친구에게 자기의 가지를 꺾어주다니 나무가 불쌍하다. 그러고 보니 나무가 우리 엄마와 할머니를 보는 것 같다. 나를 항상 위해주시는 우리 가족들이 떠오른다. 그분들의 행복보다 내가 행복한 게 그분들의 더 큰 행복이라고 마음으로 느끼게 해주신 우리 가족들.. 괜한 투정을 부리는 나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우리 가족들을 사랑한다.
몇 년 후 나무를 찾아온 소년은 늙어서 배를 타고 여행을 하고 싶다고 하자 자기 몸통을 잘라서 주었다. 나무는 어떻게 자기의 모든 것을 바쳐 소년에게 주었을까?
정말 희생적인 나무이다. 다시 돌아온 소년은 늙은 할아버지가 되어 쉴 곳을 찾고 싶다고 하였다. 그래서 나무는 남은 밑둥이에 소년을 앉게 해 주었다. 정말 마지막까지 결국은 자기 밑둥까지 주는 신세가 된 나무…
아낌없이 소년에게 주는 것을 생각하면 정말이지 부모님의 자식에 대한 사랑과도 같은 것이다. 자식이 하고 싶어하거나, 갖고 싶어하는 것이라면 모든 다 해주시는 부모님들…
우리 엄마도 음식이 부족하면 동생과 나에게 모두 주시고 우리가 먹는 모습을 바라보시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가끔씩 이런 일을 돌이켜 보면 가슴이 아프고 울 것만 같다. 항상 머릿속으로 나쁘다던 소년이 나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부모님이라고 생각하면서 그동안 못했던 효도를 해드리고 싶다.
나무는 소년에게 그렇게 평생동안 힘이 되어 주었다. 이런 나무와 같은 마음씨를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으면 지금보다 이 세상이 더 따뜻해질 수 있을 텐데... 한편으로는 또 소년이 부럽기도 하다. 나무와 같은 친구를 둔 것이 소년은 정말 행복할 것이다. 나도 나의 친구들에게 이제부터는 나무와 같은 친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이 많다. 어렸을 적에 읽었을 때는 아무생각 없이 읽은 것 같았는데 다시 꺼내어 읽어보니, 생각이 많아지고 가슴에 와 닿는 것도 더 많은 것 같다. 사랑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고, 또 사랑이 그만큼 아프고 희생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사회 사람들도 그러한 따뜻한 사랑을 모두에게 전하여, 밝은 사회로 번창하면 좋겠다.
소년은 떨어지는 나뭇잎을 모으기도 하고 나무에 올라 그네도 타고 탐스런 능금도 따먹었다. 나무와 소년처럼 친구는 정말 소중한 것이다. 나도 내 곁에 친구들이 많이 있고 그 친구들이 날 믿어주고 잘 해준다.
그래서 나에게는 친구들이 정말 큰 힘이 된다. 가끔씩 싸울 때도 있지만 나무와 소년처럼 서로를 의지하고 힘이 되어 줄 때가 많다. 계속 나무와 소년이 영원한 우정을 가졌으면 한다. 하지만 소년이 점차 나이를 먹어 나무와 놀지 않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지냈다. 친구끼리 헤어지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나도 며칠전 나무처럼 배신감을 느낀 적이 있다. 나와 단짝인 친구가 며칠전 부터 계속 다른 친구와 지내고 함께 놀아서 기분이 나빴던 적이 있다. 질투가 났던 모양이다. 그때 그 기분은 참을 수 없을 만큼 화가 났었다. 그런데 나무도 그런 일을 당했으니 얼마나 서운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무는 집이 필요하다는 소년에게 자신의 가지를 꺾어 집을 짓는데 필요한 나무를 주어, 집을 만들게 해 주었다.
자기를 떠난 친구에게 자기의 가지를 꺾어주다니 나무가 불쌍하다. 그러고 보니 나무가 우리 엄마와 할머니를 보는 것 같다. 나를 항상 위해주시는 우리 가족들이 떠오른다. 그분들의 행복보다 내가 행복한 게 그분들의 더 큰 행복이라고 마음으로 느끼게 해주신 우리 가족들.. 괜한 투정을 부리는 나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우리 가족들을 사랑한다.
몇 년 후 나무를 찾아온 소년은 늙어서 배를 타고 여행을 하고 싶다고 하자 자기 몸통을 잘라서 주었다. 나무는 어떻게 자기의 모든 것을 바쳐 소년에게 주었을까?
정말 희생적인 나무이다. 다시 돌아온 소년은 늙은 할아버지가 되어 쉴 곳을 찾고 싶다고 하였다. 그래서 나무는 남은 밑둥이에 소년을 앉게 해 주었다. 정말 마지막까지 결국은 자기 밑둥까지 주는 신세가 된 나무…
아낌없이 소년에게 주는 것을 생각하면 정말이지 부모님의 자식에 대한 사랑과도 같은 것이다. 자식이 하고 싶어하거나, 갖고 싶어하는 것이라면 모든 다 해주시는 부모님들…
우리 엄마도 음식이 부족하면 동생과 나에게 모두 주시고 우리가 먹는 모습을 바라보시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가끔씩 이런 일을 돌이켜 보면 가슴이 아프고 울 것만 같다. 항상 머릿속으로 나쁘다던 소년이 나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부모님이라고 생각하면서 그동안 못했던 효도를 해드리고 싶다.
나무는 소년에게 그렇게 평생동안 힘이 되어 주었다. 이런 나무와 같은 마음씨를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으면 지금보다 이 세상이 더 따뜻해질 수 있을 텐데... 한편으로는 또 소년이 부럽기도 하다. 나무와 같은 친구를 둔 것이 소년은 정말 행복할 것이다. 나도 나의 친구들에게 이제부터는 나무와 같은 친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이 많다. 어렸을 적에 읽었을 때는 아무생각 없이 읽은 것 같았는데 다시 꺼내어 읽어보니, 생각이 많아지고 가슴에 와 닿는 것도 더 많은 것 같다. 사랑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고, 또 사랑이 그만큼 아프고 희생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사회 사람들도 그러한 따뜻한 사랑을 모두에게 전하여, 밝은 사회로 번창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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