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 경 한상희(도화2동)
뽀오얀 뭉게 구름
살아 움직여
내 마음 추억
손 내밀며 다가오네
두 그루 나무
살아 움직여
초등학교 친구처럼
미소 지며 다가오네
바라볼수록
솟아나는 샘물처럼
그리움이 솟구치네
동심 가득한
옛날 그 시절
또렷이 살아나네
뽀오얀 뭉게 구름
살아 움직여
내 마음 추억
손 내밀며 다가오네
두 그루 나무
살아 움직여
초등학교 친구처럼
미소 지며 다가오네
바라볼수록
솟아나는 샘물처럼
그리움이 솟구치네
동심 가득한
옛날 그 시절
또렷이 살아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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