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9일, 인천 청운대학교에서 &lsquo제3회 인천진로페스티벌&rsquo이 개최됐다. 이날 페스티벌은 진학, 취업, 학과상담, 직업체험선발대회항공 승무원 체험, 신문기자 및 방송기자 체험, 인천시내 고교동아리 소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행사에 참여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궈주었다.
 인천시내 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신들의 동아리를 소개하는 진로동아리부스가 무척 인기를 끌었다. 그중에서 특히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던 동아리부스 중 하나가 인천여고 건축학개론 동아리다.
건축학개론 동아리는 총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부스 앞쪽에는 자신들이 동아리에서 올해 만든 건축물을 소개했다. 건축물은 총 2개였는데 하나는 소방서 그리고 또 다른 건 공동주택이었다. 소방서는 옥상을 소방관들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정원 및 휴게소로 꾸몄다. 공동주택은 벌집을 모티브로 삼아 만든 점이 특이했다.
부스 뒤쪽은 다양한 건축물, 학과에 대한 소개와 관련된 대회 등 많은 정보들로 꾸며져 있었다. 날씨가 매우 더웠음에도 불구하고 웃음을 잃지 않고 끝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던 인천여고 학생들 덕분에 부스를 찾은 사람들은 건축학에 대한 좋은 인상을 받았다. 설명이 다 끝난 뒤 자신들이 해준 설명에 대한 질문을 했는데 정답을 맞히면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해서 부스 안에서는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인천여고 건축학개론 부장 김희령2학년양은 &ldquo이번 행사로 인해 자신을 포함한 동아리원 전부가 꿈에 한발 짝 더 가까워져서 기뻤다&rdquo며 &ldquo준비하는 동안 무척 힘들었지만 행사하는 내내 즐겁고 보람있었다&rdquo고 좋은 반응에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행사에 참여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궈주었다.
 인천시내 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신들의 동아리를 소개하는 진로동아리부스가 무척 인기를 끌었다. 그중에서 특히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던 동아리부스 중 하나가 인천여고 건축학개론 동아리다.
건축학개론 동아리는 총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부스 앞쪽에는 자신들이 동아리에서 올해 만든 건축물을 소개했다. 건축물은 총 2개였는데 하나는 소방서 그리고 또 다른 건 공동주택이었다. 소방서는 옥상을 소방관들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정원 및 휴게소로 꾸몄다. 공동주택은 벌집을 모티브로 삼아 만든 점이 특이했다.
부스 뒤쪽은 다양한 건축물, 학과에 대한 소개와 관련된 대회 등 많은 정보들로 꾸며져 있었다. 날씨가 매우 더웠음에도 불구하고 웃음을 잃지 않고 끝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던 인천여고 학생들 덕분에 부스를 찾은 사람들은 건축학에 대한 좋은 인상을 받았다. 설명이 다 끝난 뒤 자신들이 해준 설명에 대한 질문을 했는데 정답을 맞히면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해서 부스 안에서는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인천여고 건축학개론 부장 김희령2학년양은 &ldquo이번 행사로 인해 자신을 포함한 동아리원 전부가 꿈에 한발 짝 더 가까워져서 기뻤다&rdquo며 &ldquo준비하는 동안 무척 힘들었지만 행사하는 내내 즐겁고 보람있었다&rdquo고 좋은 반응에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 이전글 안녕하세요? 할머니
- 다음글 기초연금 수혜자 매달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