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놓인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인천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월17일 주안역 인근 청소년미디어센터 5층에 끼리를 개소했다.
끼리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전용공간 시설로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진로탐색을 통해 학교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고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1대1 맞춤 교육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원사업 공모에 착수, 지난 6월 의정부 등 5곳과 함께 사업자로 최종 확정됐다.
끼리란 우리끼리, 청소년끼리, 끼를 날리다, 끼를 발산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끼리는 보호관찰이나 미혼모청소년, 가출청소년 등 위기에 놓인 9세 아동부터 24세 청소년대학생 포함이 이용할 수 있다.
남구는 전체 인구 42만명 중 10%인 4만2천여명이 청소년으로 매년 300여명의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가정환경, 검정고시 등을 이유로 학업을 중단, 학교 밖 아이들이 되고 있다.
또한 한 학교 평균 10~12명의 학생이 심한 정서적 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지난 2010년 문을 연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용현동에서 지난해 6월 주안역 인근 청소년미디어센터로 이전했다. 현재 미디어센터 3층에는 청소년 전용공간인 끼리가 운영되고 있으며, 5층에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위치해 있다. 센터는 청소년을 위한 1388전화상담, CYS-NET을 이용한 의료기관, 노동관서, 경찰관서 등의 통합지원과 학교지원단, 사이버 상담도 받고 있다.
집단 상담에는 자아탐색 분노조절 프로그램, 대인관계 훈련 프로그램, 청소년 자살예방교육, 부모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돼 운영되고 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상담은 전화☎ 862-8751를 이용하거나 홈페이지www.namgu1388에서 메일이나 비밀글을 남기면 24시간 이내 답변을 들을 수 있다.
 
끼리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전용공간 시설로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진로탐색을 통해 학교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고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1대1 맞춤 교육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원사업 공모에 착수, 지난 6월 의정부 등 5곳과 함께 사업자로 최종 확정됐다.
끼리란 우리끼리, 청소년끼리, 끼를 날리다, 끼를 발산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끼리는 보호관찰이나 미혼모청소년, 가출청소년 등 위기에 놓인 9세 아동부터 24세 청소년대학생 포함이 이용할 수 있다.
남구는 전체 인구 42만명 중 10%인 4만2천여명이 청소년으로 매년 300여명의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가정환경, 검정고시 등을 이유로 학업을 중단, 학교 밖 아이들이 되고 있다.
또한 한 학교 평균 10~12명의 학생이 심한 정서적 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지난 2010년 문을 연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용현동에서 지난해 6월 주안역 인근 청소년미디어센터로 이전했다. 현재 미디어센터 3층에는 청소년 전용공간인 끼리가 운영되고 있으며, 5층에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위치해 있다. 센터는 청소년을 위한 1388전화상담, CYS-NET을 이용한 의료기관, 노동관서, 경찰관서 등의 통합지원과 학교지원단, 사이버 상담도 받고 있다.
집단 상담에는 자아탐색 분노조절 프로그램, 대인관계 훈련 프로그램, 청소년 자살예방교육, 부모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돼 운영되고 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상담은 전화☎ 862-8751를 이용하거나 홈페이지www.namgu1388에서 메일이나 비밀글을 남기면 24시간 이내 답변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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