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단일기관 기준 전국 최대 규모의 노인일자리 창출 기관이다.
지난 2008년 남구청에서 문을 연 뒤 접근성이 좋고 일자리가 많은 장점으로 하루 평균 방문객이 130명에 이르는 동 어르신의 일자리 상담창구가 되고 있다.
그간 사업활동을 인정받아 2010년, 2011년, 2012년 노인일자리사업 종합평가대회에서 3년 연속 인력파견사업 우수상, 2012년~2014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도 다양한 노인 사회활동 사업을 마련, 일자리 창출을 통한 건강 100세 구현을 실현하고 있다.
▲사회활동 지원사업
만 65세이상 기초노령연금 수급자가 참여하는 일자리로는 노인 취약계층대상 말벗과 산책 서비스를 지원하는 전국형이 있다. 또 체육공원 및 공공도서 시설을 관리하는 공익형, 다자녀가구 보육지원, 초등학교 저학년 등ㆍ하교 도움, 어린이집 도우미,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귀가를 돕는 복지형이 있다.
만 60세이상 참여 일자리는 기초노령연금 수급자를 우선으로 하고 있다.
사서도우미, 학습지원, 화재ㆍ재해예방 홍보 및 안전교육, 보육교사 도우미 등을 하는 교육형에서부터 시험감독관 파견사업, 일반기업 취업을 주선하는 인력파견형이 있다. 또 카페브라운, 천연수제비누 제작 판매 및 체험교실 운영, 쇼핑백 제작, 택배 활동 등은 시장형이다.
시니어 인턴은 일반기업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00% 국비로 지원한다. 기업에게 시니어인턴에 대한 인재를, 개인에게 1대1맞춤형 기업을 추천한다.
▲사업별 주요활동
지역사회 환경개선 사업 일환으로 EM 원액배양 및 배포 등 천연 효소를 통해 환경사랑을 배운다.
음악을 통한 교류확대로 평소 닦아온 실력을 적극적인 사회활동으로 환원하는 과정에서 수입창출은 물론 우울감과 소외감을 극복하도록 유도하는 늘푸른 실버악단을 운영하고 있다.
방과후 숙제 및 기초학습 지도에서부터 친절교육 및 전통놀이를 지도하는 방과후 아동교육활동도 펼친다.
공동작업장에서 자동차부품과 전기부품 조립, 쇼핑백 제작 등은 여가활동과 소득을 함께 얻을 수 있는 활동으로 꼽힌다.
또 어르신들의 특기를 살려 어린이 인성교육을 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주민에게 생명존중 문화조성과 정신건강을 위한 교육활동을 펼치는 희망지킴이활동도 있다.
센터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능력 있는 노인들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특히 시니어 인턴사업과 카페운영은 특화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고마움을 전할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안성구기자 sgan0630@naver.com
지난 2008년 남구청에서 문을 연 뒤 접근성이 좋고 일자리가 많은 장점으로 하루 평균 방문객이 130명에 이르는 동 어르신의 일자리 상담창구가 되고 있다.
그간 사업활동을 인정받아 2010년, 2011년, 2012년 노인일자리사업 종합평가대회에서 3년 연속 인력파견사업 우수상, 2012년~2014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도 다양한 노인 사회활동 사업을 마련, 일자리 창출을 통한 건강 100세 구현을 실현하고 있다.
▲사회활동 지원사업
만 65세이상 기초노령연금 수급자가 참여하는 일자리로는 노인 취약계층대상 말벗과 산책 서비스를 지원하는 전국형이 있다. 또 체육공원 및 공공도서 시설을 관리하는 공익형, 다자녀가구 보육지원, 초등학교 저학년 등ㆍ하교 도움, 어린이집 도우미,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귀가를 돕는 복지형이 있다.
만 60세이상 참여 일자리는 기초노령연금 수급자를 우선으로 하고 있다.
사서도우미, 학습지원, 화재ㆍ재해예방 홍보 및 안전교육, 보육교사 도우미 등을 하는 교육형에서부터 시험감독관 파견사업, 일반기업 취업을 주선하는 인력파견형이 있다. 또 카페브라운, 천연수제비누 제작 판매 및 체험교실 운영, 쇼핑백 제작, 택배 활동 등은 시장형이다.
시니어 인턴은 일반기업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00% 국비로 지원한다. 기업에게 시니어인턴에 대한 인재를, 개인에게 1대1맞춤형 기업을 추천한다.
▲사업별 주요활동
지역사회 환경개선 사업 일환으로 EM 원액배양 및 배포 등 천연 효소를 통해 환경사랑을 배운다.
음악을 통한 교류확대로 평소 닦아온 실력을 적극적인 사회활동으로 환원하는 과정에서 수입창출은 물론 우울감과 소외감을 극복하도록 유도하는 늘푸른 실버악단을 운영하고 있다.
방과후 숙제 및 기초학습 지도에서부터 친절교육 및 전통놀이를 지도하는 방과후 아동교육활동도 펼친다.
공동작업장에서 자동차부품과 전기부품 조립, 쇼핑백 제작 등은 여가활동과 소득을 함께 얻을 수 있는 활동으로 꼽힌다.
또 어르신들의 특기를 살려 어린이 인성교육을 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주민에게 생명존중 문화조성과 정신건강을 위한 교육활동을 펼치는 희망지킴이활동도 있다.
센터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능력 있는 노인들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특히 시니어 인턴사업과 카페운영은 특화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고마움을 전할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안성구기자 sgan063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