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지역 초ㆍ중ㆍ고생 및 학부모 30여명으로 구성된 한마음 봉사단은 요양원 어르신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2013년 2월부터 매달 셋째 주 일요일이면 남동구에 있는 초도 노인요양원을 방문,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말벗이 돼 안마도 해드리고 준비해 간 간식을 정성껏 차려 드린다.
회원들은 손녀 손자가 온 것처럼 반갑게 맞아 주는 어르신들이 고맙다고 하실 때마다 "작은 도움이 되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함과 보람을 느낀다고 입을 모은다.
홍산하(인천고 2년)군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생각하고 대하고 있는데 집에 계신 할아버지 할머니 생각이 난다"며 "부모님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에서 배우고 느끼는 것이 많아 빠지지 않고 참여하려 한다"고 전했다.
장유희 학생명예기자(인주중)
지난 2013년 2월부터 매달 셋째 주 일요일이면 남동구에 있는 초도 노인요양원을 방문,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말벗이 돼 안마도 해드리고 준비해 간 간식을 정성껏 차려 드린다.
회원들은 손녀 손자가 온 것처럼 반갑게 맞아 주는 어르신들이 고맙다고 하실 때마다 "작은 도움이 되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함과 보람을 느낀다고 입을 모은다.
홍산하(인천고 2년)군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생각하고 대하고 있는데 집에 계신 할아버지 할머니 생각이 난다"며 "부모님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에서 배우고 느끼는 것이 많아 빠지지 않고 참여하려 한다"고 전했다.
장유희 학생명예기자(인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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