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재능대에서는 인천지역 일간지 부국장을 초대, 기자교육에 대한 강의를 했다.
이날 인천일보 김진국 부국장은 좋은 기사를 작성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강의, 방송학보사 편집장을 맡은 나에게 도움 되는 시간이었다.
교육에서는 한국기자협회가 발행한 기자협회보에 실린 기사를 예시, 밤새워 일하지만 정작 기사하나 완성 못해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였다. 하루꼬박 밤을 새워가며 마감기간에 맞춰 기사를 작성하려 하지만 완성된 기사는 터무니없이 이상한 기사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글을 읽으며  공감했다. 다가오는 마감기간에 맞춰 기사를 작성하곤 하지만 마음만큼 머리가 따라주지 않아 늘 고생하기 때문이다.
이어 김 부국장은 기획력이 밥 먹여준다라고 했다. 흥미를 끄는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사전 준비가 필수라는 뜻이다.
학보 발행전 항상 기획회의를 하는데 그때마다 무슨 콘텐츠를 가지고 기사를 작성할까 심각한 고민에 빠지곤 한다. 좋은 콘텐츠를 주제로 기사를 써야 학우들이 관심을 갖기 때문이다.
이날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앞으로 호기심의 천재가 되고자 한다. 내가 궁금한 이야기가 아니라 남들이 궁금해 할 이야기가 무엇인지 골똘히 생각해보고 트렌드를 읽고 키워드를 잡아내는 방법을 찾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을 접하고 보고 느껴야 한다.
또 김 부국장은 대형서점이야말로 기자에게 학교와도 같다고 했다. 서점인 여러 주제의 책들이 우리의 호기심을 해결해 주고 트렌드를 읽어 낼 수 있는 장소가 아닐까 한다.
사실 나는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가 대학에서 전공 수업에 관해 공부 하듯 방송학보사 편집장으로 임무를 다 하기위해 기자에게 학교와 같은 대형서점과 친해져야 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잘 쓴 기사는 무엇이며, 좋은 기사는 무엇일까. 이에 대한 사전적 정답은 없지만 모두가 흥미를 가지고 읽는 기사가 잘 쓰고 좋은 기사라고 생각한다. 그런 기사를 쓰기 위해서 앞으로 끊임없이 연구하려 한다. 이날 배운 것이 참 많다.
이날 인천일보 김진국 부국장은 좋은 기사를 작성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강의, 방송학보사 편집장을 맡은 나에게 도움 되는 시간이었다.
교육에서는 한국기자협회가 발행한 기자협회보에 실린 기사를 예시, 밤새워 일하지만 정작 기사하나 완성 못해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였다. 하루꼬박 밤을 새워가며 마감기간에 맞춰 기사를 작성하려 하지만 완성된 기사는 터무니없이 이상한 기사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글을 읽으며  공감했다. 다가오는 마감기간에 맞춰 기사를 작성하곤 하지만 마음만큼 머리가 따라주지 않아 늘 고생하기 때문이다.
이어 김 부국장은 기획력이 밥 먹여준다라고 했다. 흥미를 끄는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사전 준비가 필수라는 뜻이다.
학보 발행전 항상 기획회의를 하는데 그때마다 무슨 콘텐츠를 가지고 기사를 작성할까 심각한 고민에 빠지곤 한다. 좋은 콘텐츠를 주제로 기사를 써야 학우들이 관심을 갖기 때문이다.
이날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앞으로 호기심의 천재가 되고자 한다. 내가 궁금한 이야기가 아니라 남들이 궁금해 할 이야기가 무엇인지 골똘히 생각해보고 트렌드를 읽고 키워드를 잡아내는 방법을 찾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을 접하고 보고 느껴야 한다.
또 김 부국장은 대형서점이야말로 기자에게 학교와도 같다고 했다. 서점인 여러 주제의 책들이 우리의 호기심을 해결해 주고 트렌드를 읽어 낼 수 있는 장소가 아닐까 한다.
사실 나는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가 대학에서 전공 수업에 관해 공부 하듯 방송학보사 편집장으로 임무를 다 하기위해 기자에게 학교와 같은 대형서점과 친해져야 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잘 쓴 기사는 무엇이며, 좋은 기사는 무엇일까. 이에 대한 사전적 정답은 없지만 모두가 흥미를 가지고 읽는 기사가 잘 쓰고 좋은 기사라고 생각한다. 그런 기사를 쓰기 위해서 앞으로 끊임없이 연구하려 한다. 이날 배운 것이 참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