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라 하면 쉽게 떠오르는 것은 13억의 인구, 957만2천㎢ 우리나라의 96배. 한반도의44배 크기의 땅, 만만디의 나라, 한족을 주축으로 55개 소수민족이 존재하며 사회주의체제 아래 가난한 대국의 이미지를 벗어나 세계 강대국으로의 진입을 노력하는 나라, 오랜 역사 만큼의 문화유적 들 이런 것들이 흔히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얘기하는 중국이다.
우리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각종 뉴스나 소식을 매스 미디어와 여러 분야를 통해 중국을 접하고 있지만 실상 우리는 중국에 대해 관광지 이상 별로 아는 것이 없고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하는 것 같다.
한중수교 12년, 지금 우리는 중국과 여러 방면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중국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다.
필자는 중국을 처음 접한 92년 이후 여러 차례나 중국을 방문하였으나 ‘중국은 알면 알수록 알 수 없는 나라’이며 ‘보면 볼수록 두려워지는 나라’로 머리속에 각인되어 있다.
처음 중국에 갔을 때 대륙을 접한다는 기대감과 사회주의 국가 중국의 치안에 대한 긴장과 불안감으로 방문기간을 지낸 기억이 엊그제 인 것 같은데 벌써 만 12년이 지났다.
지난 8월 인천광역시 남동구 문화사절단 일행과 함께 다시 찾은 베이징은 개혁 개방과 함께 불고 있는 변화와 근대화 열풍에 가히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세계무역기구(WTO)가입과 2008년 하계 올림픽 개최지로 베이징이 결정되면서 중국은 욱일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하며, 21세기 경제대국으로서의 중국으로 업그레이드할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 중국의 수도 베이징은 지금 한창 공사중이다.
교통과 환경부문을 중심으로 142개 건설사업에 216억 달러, 체육시설 정비 등에 121억 달러를 투자하는 베이징은 필자가 처음 보았던 모습은 이제 찾을 수 없었다. 베이징 북부지역인 아운촌(아세안 게임 선수촌 아파트)주변 낡은 주택과 황무지땅이 지금은 모두 고층 아파트로 변하였고, 전격적인 재개발 사업 착수와 함께 시 전체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도로확장, 건설 등으로 거대한 공사장을 방불케 하는 모습에서 미래 중국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다.
이처럼 중국은 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13억 인구 중국의 수도 베이징을 프랑스 파리에 버금가는 현대도시로 탈바꿈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었다. 그것은‘새 베이징 새 올림픽’이란 구호에서도 나타난다. 이를 실천키 위해 공무원들의 강제 영어 보습교육을 시작했으며, 시민들에게도 가래침 안 뱉기 캠페인과 미소짓기, 머리감기, 욕 안하기 운동 등 북경 시민문화를 바꾸는 10대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러한 변화와 함께 중국의 사회과학원은 중국의 경제력이 2020년까지 독일과 일본을 따라 잡고 2050년까지는 미국을 추월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지금 중국은 역사의 두께만큼이나 긴잠에서 깨어나 세계에 영향력을 과시할 날을 기다리고 있으며, 머지않아 명실상부한 세계경제의 중심지가 됨과 동시에 이제 모든 사람들에게 또다른 기회의 땅으로 다가왔다.
과거 미국을 약속의 땅으로 믿고 찾아 나섰던 것처럼 세계경제의 무한경쟁속 각축장이 될 중국에서 남들보다 먼저 기회를 잡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오늘날의 중국을 배우고 알아야 할것이다.
우리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각종 뉴스나 소식을 매스 미디어와 여러 분야를 통해 중국을 접하고 있지만 실상 우리는 중국에 대해 관광지 이상 별로 아는 것이 없고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하는 것 같다.
한중수교 12년, 지금 우리는 중국과 여러 방면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중국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다.
필자는 중국을 처음 접한 92년 이후 여러 차례나 중국을 방문하였으나 ‘중국은 알면 알수록 알 수 없는 나라’이며 ‘보면 볼수록 두려워지는 나라’로 머리속에 각인되어 있다.
처음 중국에 갔을 때 대륙을 접한다는 기대감과 사회주의 국가 중국의 치안에 대한 긴장과 불안감으로 방문기간을 지낸 기억이 엊그제 인 것 같은데 벌써 만 12년이 지났다.
지난 8월 인천광역시 남동구 문화사절단 일행과 함께 다시 찾은 베이징은 개혁 개방과 함께 불고 있는 변화와 근대화 열풍에 가히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세계무역기구(WTO)가입과 2008년 하계 올림픽 개최지로 베이징이 결정되면서 중국은 욱일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하며, 21세기 경제대국으로서의 중국으로 업그레이드할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 중국의 수도 베이징은 지금 한창 공사중이다.
교통과 환경부문을 중심으로 142개 건설사업에 216억 달러, 체육시설 정비 등에 121억 달러를 투자하는 베이징은 필자가 처음 보았던 모습은 이제 찾을 수 없었다. 베이징 북부지역인 아운촌(아세안 게임 선수촌 아파트)주변 낡은 주택과 황무지땅이 지금은 모두 고층 아파트로 변하였고, 전격적인 재개발 사업 착수와 함께 시 전체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도로확장, 건설 등으로 거대한 공사장을 방불케 하는 모습에서 미래 중국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다.
이처럼 중국은 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13억 인구 중국의 수도 베이징을 프랑스 파리에 버금가는 현대도시로 탈바꿈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었다. 그것은‘새 베이징 새 올림픽’이란 구호에서도 나타난다. 이를 실천키 위해 공무원들의 강제 영어 보습교육을 시작했으며, 시민들에게도 가래침 안 뱉기 캠페인과 미소짓기, 머리감기, 욕 안하기 운동 등 북경 시민문화를 바꾸는 10대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러한 변화와 함께 중국의 사회과학원은 중국의 경제력이 2020년까지 독일과 일본을 따라 잡고 2050년까지는 미국을 추월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지금 중국은 역사의 두께만큼이나 긴잠에서 깨어나 세계에 영향력을 과시할 날을 기다리고 있으며, 머지않아 명실상부한 세계경제의 중심지가 됨과 동시에 이제 모든 사람들에게 또다른 기회의 땅으로 다가왔다.
과거 미국을 약속의 땅으로 믿고 찾아 나섰던 것처럼 세계경제의 무한경쟁속 각축장이 될 중국에서 남들보다 먼저 기회를 잡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오늘날의 중국을 배우고 알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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