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건강/생활

늘 그해 겨울이 가장 크게 느껴집니다.
세상의 시선이 온통 숫자의 정확한 통계에
모든 초점을 맞추면서도
어절 수 없는 인간이기에 그날 그날의 경험이
또다른 통계를 만들어 냅니다.

그러기에 다시 오는 봄의 길목을
우리네는 길게 목을 들이대며
바라보고 있습니다.
따스한 기운 하나로도
가슴 가득히
행복한 마을을 들게 하는....

계절이 한번 오는 것이 아니기에
어김없이 다시 돌아올 그 봄에게
기억속의 그때 그 봄처럼
온기 가득한 그 봄처럼
오늘보다 더 따스한 내일이기를
마음 가득 두 눈에 모아
바라봅니다.

다시 오는 봄의 그 길목을....
공공누리 제4유형 출처표시 및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가능

* 본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만족스러우신가요? 평가에 참여하시면 누리집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닫기
추천 기사
  1. 각 동에서 열리는 주민총회와 함께 다양한 연계행사도 즐겨보세요~
  2. 2026년 8월 기부자 명단 및 기부내역
  3. 인천향교 명륜학당! 우리 문화의 가치를 즐겁게 배우고 경험해 보세요
  4. 제6회 수봉산 페스티벌 개최!
  5. 2026년 인천 원도사제&낙섬축제 10월 24일 개최
  • 구정종합
  • 의정소식
  • 복지/건강/생활
  • 문화/교육/인물
  • 칼럼/기고
  • 소식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