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해 겨울이 가장 크게 느껴집니다.
세상의 시선이 온통 숫자의 정확한 통계에
모든 초점을 맞추면서도
어절 수 없는 인간이기에 그날 그날의 경험이
또다른 통계를 만들어 냅니다.
그러기에 다시 오는 봄의 길목을
우리네는 길게 목을 들이대며
바라보고 있습니다.
따스한 기운 하나로도
가슴 가득히
행복한 마을을 들게 하는....
계절이 한번 오는 것이 아니기에
어김없이 다시 돌아올 그 봄에게
기억속의 그때 그 봄처럼
온기 가득한 그 봄처럼
오늘보다 더 따스한 내일이기를
마음 가득 두 눈에 모아
바라봅니다.
다시 오는 봄의 그 길목을....
세상의 시선이 온통 숫자의 정확한 통계에
모든 초점을 맞추면서도
어절 수 없는 인간이기에 그날 그날의 경험이
또다른 통계를 만들어 냅니다.
그러기에 다시 오는 봄의 길목을
우리네는 길게 목을 들이대며
바라보고 있습니다.
따스한 기운 하나로도
가슴 가득히
행복한 마을을 들게 하는....
계절이 한번 오는 것이 아니기에
어김없이 다시 돌아올 그 봄에게
기억속의 그때 그 봄처럼
온기 가득한 그 봄처럼
오늘보다 더 따스한 내일이기를
마음 가득 두 눈에 모아
바라봅니다.
다시 오는 봄의 그 길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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