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뭘만져”
형! 지금 어딜 만지고 있는거야?
헤헤~ 사실은 나도 만지고 싶었는데 손이 안 닿아서
우리 태어난지 3일 됐어요
조카 진현, 민지가 태어난지 3일째 되던날… 진현(왼쪽)이는 자기보다 1분 먼저 태어난 민지누나가 무척 좋은가 봐요. 팔짱을 꼭 끼웠네요. 민지, 진현아! 건강하고 예쁘고 씩씩하게 자라야 한다.
형! 지금 어딜 만지고 있는거야?
헤헤~ 사실은 나도 만지고 싶었는데 손이 안 닿아서
우리 태어난지 3일 됐어요
조카 진현, 민지가 태어난지 3일째 되던날… 진현(왼쪽)이는 자기보다 1분 먼저 태어난 민지누나가 무척 좋은가 봐요. 팔짱을 꼭 끼웠네요. 민지, 진현아! 건강하고 예쁘고 씩씩하게 자라야 한다.
- 이전글 어느덧 잊혀지는역사속의 6월들
- 다음글 인천과학상설전시관에 다녀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