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지 환 (주안북초 5년)
“다음에 동생과 다시와야지”
인간의 진화과정·회오리바람 실험 등 흥미
별자리 탄생신화 듣느라 시간가는 줄 몰라
아침 8시 30분에 6대의 버스로 나눠서 5학년 전체가 영종도에 있는 과학상설전시관으로 떠났다. 서울에 도착해서 회의실(무대) 같은 곳에 가서 과학상설 전시관의 구조 및 설명을 전부 듣고 시간이 남아서 우린 영화 ‘가제트'를 보았다. 영화가 끝나고 나서 본격적으로 관찰을 하였다. 우리는 지금까지 여기 왔던 학생들 중에서 가장 조용하다고 칭찬을 들었다.
처음에 우리는 3층에 있는 기초 과학체험관에 갔다. 그 때 부터는 자유시간이었다. 3층에는 여러 가지 실험이 있었다, 그중 나는 ‘회오리바람'이 가장 신기했다. 오직 바람 하나로만 회오리가 생긴다는 것이 신기했다. 우리는 3층을 전부 보고 4층에 있는 미래과학관으로 갔다.
그곳은 역시 여러 가지 실험이 있었는데, 그 중 어떤 동그란 기계로 인형의 몸에 대면 그 부분이 TV로 보여지는 것이 가장 재미있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위, 심장 등이 모두 서로 비슷비슷한 것이다. 참 신기했다. 또 그곳에는 우리가 직접 할 수 있는 게임기도 있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친구들이 줄을 서있어서 내차례까지는 오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는 그중 자연탐사관을 구경하는데 신기한 암석들이 많았다. 특히 그 중 빛나는 수정이 가장 아름다웠다. 그리고 인간이 진화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원숭이같은 모습부터 지금까지 모습들이 모두 재미있게 만들어져 있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1층의 꿈돌이관으로 갔다.
그런데 그중 경사진 집에 들어가 보았는데 가만히 서있을 수가 없었다. 왜냐면 집이 기울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린 벽에 기대고 앉아 있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집이 원래 기울어져 있는 것이 아니고 착시현상 때문에 그렇게 보인다는 것이다.
또 놀이동산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6세 이하의 어린이만 이용이 가능했다. 그래서 친구들은 불평을 많이 가졌다. 바로 그 앞에는 수족관이 있었다. 많은 물고기 중에서 가장 눈에 잘 들어오는 물고기가 한 마리 있었다. 그 물고기는 바로 영화 ‘니모를 찾아서'에 나오는 물고기와 똑같아 보였다.
수족관에는 작은 물고기부터 큰 물고기까지 종류가 다양하게 많았다. 새끼상어도 있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다시 2층으로 가서 그 곳에 있는 ‘천체투영실'로 들어가서 ‘천체투영실' 이라는 가게를 이용하여 사자자리, 처녀자리, 큰곰자리, 작은곰자리의 탄생신화를 들었다. 천장에 있는 별자리를 보여주는데 올림포스의 신들이 이상하고 엽기적으로 보였다.
탄생신화를 들으면서 우리는 도시에서는 별을 약200개정도 볼 수 있고 시골에서는 약 6000개의 별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우리는 과학상설전시관 앞에 있는 건물로 들어가서 공룡 트리케라톱스의 모형을 만들었다. 그런데 이것을 만들라고 준 것인지 그냥 가지고 있으라고 준 것인지 구별이 안 갈 정도로 쉬웠다. 사실 나는 티라노사우루스를 만들고 싶었는데 아쉬웠다.
더 아쉬운 것은 시간이 부족해서 우리는 더 이상 관람을 할 수가 없었다. 다음에 우리가족과 함께 다시 한번 와서 자세히 관찰해보고 싶다. 내 동생 정환이가 참 좋아할 것 같다.
“다음에 동생과 다시와야지”
인간의 진화과정·회오리바람 실험 등 흥미
별자리 탄생신화 듣느라 시간가는 줄 몰라
아침 8시 30분에 6대의 버스로 나눠서 5학년 전체가 영종도에 있는 과학상설전시관으로 떠났다. 서울에 도착해서 회의실(무대) 같은 곳에 가서 과학상설 전시관의 구조 및 설명을 전부 듣고 시간이 남아서 우린 영화 ‘가제트'를 보았다. 영화가 끝나고 나서 본격적으로 관찰을 하였다. 우리는 지금까지 여기 왔던 학생들 중에서 가장 조용하다고 칭찬을 들었다.
처음에 우리는 3층에 있는 기초 과학체험관에 갔다. 그 때 부터는 자유시간이었다. 3층에는 여러 가지 실험이 있었다, 그중 나는 ‘회오리바람'이 가장 신기했다. 오직 바람 하나로만 회오리가 생긴다는 것이 신기했다. 우리는 3층을 전부 보고 4층에 있는 미래과학관으로 갔다.
그곳은 역시 여러 가지 실험이 있었는데, 그 중 어떤 동그란 기계로 인형의 몸에 대면 그 부분이 TV로 보여지는 것이 가장 재미있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위, 심장 등이 모두 서로 비슷비슷한 것이다. 참 신기했다. 또 그곳에는 우리가 직접 할 수 있는 게임기도 있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친구들이 줄을 서있어서 내차례까지는 오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는 그중 자연탐사관을 구경하는데 신기한 암석들이 많았다. 특히 그 중 빛나는 수정이 가장 아름다웠다. 그리고 인간이 진화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원숭이같은 모습부터 지금까지 모습들이 모두 재미있게 만들어져 있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1층의 꿈돌이관으로 갔다.
그런데 그중 경사진 집에 들어가 보았는데 가만히 서있을 수가 없었다. 왜냐면 집이 기울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린 벽에 기대고 앉아 있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집이 원래 기울어져 있는 것이 아니고 착시현상 때문에 그렇게 보인다는 것이다.
또 놀이동산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6세 이하의 어린이만 이용이 가능했다. 그래서 친구들은 불평을 많이 가졌다. 바로 그 앞에는 수족관이 있었다. 많은 물고기 중에서 가장 눈에 잘 들어오는 물고기가 한 마리 있었다. 그 물고기는 바로 영화 ‘니모를 찾아서'에 나오는 물고기와 똑같아 보였다.
수족관에는 작은 물고기부터 큰 물고기까지 종류가 다양하게 많았다. 새끼상어도 있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다시 2층으로 가서 그 곳에 있는 ‘천체투영실'로 들어가서 ‘천체투영실' 이라는 가게를 이용하여 사자자리, 처녀자리, 큰곰자리, 작은곰자리의 탄생신화를 들었다. 천장에 있는 별자리를 보여주는데 올림포스의 신들이 이상하고 엽기적으로 보였다.
탄생신화를 들으면서 우리는 도시에서는 별을 약200개정도 볼 수 있고 시골에서는 약 6000개의 별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우리는 과학상설전시관 앞에 있는 건물로 들어가서 공룡 트리케라톱스의 모형을 만들었다. 그런데 이것을 만들라고 준 것인지 그냥 가지고 있으라고 준 것인지 구별이 안 갈 정도로 쉬웠다. 사실 나는 티라노사우루스를 만들고 싶었는데 아쉬웠다.
더 아쉬운 것은 시간이 부족해서 우리는 더 이상 관람을 할 수가 없었다. 다음에 우리가족과 함께 다시 한번 와서 자세히 관찰해보고 싶다. 내 동생 정환이가 참 좋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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