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침수대비 출구방향 주차를
◀자동차는 냄새로 말한다▶
“퀴퀴한 냄새는 차량안의 곰팡이” “달콤한 냄새 나면 냉각수 유출”
“가죽타는 냄새나면 브레이크 라이닝” “고무타는 냄새 팬벨트 이완”
“기름타는 냄새 엔진오질 새거나 부족” “플라스틱 녹는 냄새 배선 이상”
1. 장마철, 자동차보험부터 확인한다.
보험가입 운전자중 약 40%가 자기차량손해(자차보험)를 제외하고 가입하여 정작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 대인. 대물 외 자차에 가입해야만 주차중, 태풍. 홍수. 해일 등으로 피해를 입게 되면 최고 95%까지 보험금을 받을수 있다.
장마철에는 자차보험은 필수이며 추가 가입도 가능하며 그 날 24시부터 효력이 발생되며 보상 기준은 자동차의 차령을 고려한 감가상각을 공제한 보험시가를 기준 한다.
2. 장마철 주차는 출구방향으로 한다.
장마철 기간에는 평상시에도 집중호우로 순식간에 침수가 되기 때문에 주차시 혹시 최근에 침수된 적이 있는지 확인하며 강변, 하천, 교량 밑 주차는 피한다. 안전한 곳이라도 주차시 차량 전면이 출구 쪽을 향하도록 한다.
3. 물먹은 중고차는 금물 “기피대상1호"
침수 중고차는 추후 거래시 공식적으로 약 20-30% 정도의 추가 감각상각이 발생된다. 최근 출시되는 차량은 전자제어방식이 많아 침수된 차는 물에 빠진 컴퓨터와 같다.
4. 긴급정비 출동반, 보험사 전화를 휴대전화에 입력
침수기준은 차량 천장이 아닌 타이어가 잠기면 침수로 보며 요즈음 차량은 전자제어 방식이기 때문에 컴퓨터가 물에 빠진 것과 자동차 침수는 같다.
무리하게 부팅 시키면 시스템의 고장이 발생하는 것과 같이 침수 차를 성급하게 시동을 걸지 말고 신속하게 긴급출동 정비반이나 보험사에 연락한다.
5. 전조등,브레이크, 배터리를 점검하라
장마철에는 시계가 짧아 지는 만큼 대낮에도 전조등을 켜고 운전하는 것이 안전하다. 빗길에서는 브레이크를 자주 사용하게 되고 에어컨과 와이퍼 작동도 많아 배터리 손실이 크므로 이 부분을 중점 점검한다.
6. 침수차량 정비는 빠를수록 비용이 절감된다.
전자제어장치,엔진오일,휠터류나 변속기오일 등의 오염여부를 확인한다.
엔진룸과 차내의 흙 등 이물질은 압축공기와 세척제를 이용하여 제거한다. 완전 침수됐다 물에서 꺼낸 차는 모든 오일류와 냉각수, 연료를 모두 1-2번 교환해야 한다. 각종 배선은 커넥터를 분리한 뒤 깨끗이 씻은후 말려서 윤활유를 뿌려줘야 한다. 차량 내부도 깨끗한 물로 충분한 세척이 필요하다.
7. 장마철 곰팡이 냄새는 겨자물 요법.
미국에서 차내 향수나 방향제 사용은 피로와 졸음을 유도하기 때문에 금지시킨다. 요즈음 여성운전자들 차내 냄새제거를 위해 향수를 뿌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또 다른 냄새를 부르는 원인이 된다.
겨자를 물에 혼합하여 발밑의 가속 폐달 옆에 공기흡입구와 송풍구에 천천히 뿌려주면서 송풍레버를 3-4단으로 틀어주면 감쪽같은 효과가 발생된다.
8. 장마철에는 타이어 공기압을 높이세요
비오는 날엔 수막현상이 생기기기 때문에 평소 보다 안전운전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하며 적정 타이어 공기압도 점검해야 한다.
장마철에는 평소보다 타이어 공기압을 10% 이내에서 높여주고 마모가 심한 타이어 사용은 위험하다. 장마철 사고는 대부분 빗길. 미끄럼 현상에 의해 발생되기 때문에 빗길 안전운전이 사고 예방의 지름길이다.
9. 담배꽁초를 아시나요?
비가 올때 백미러에 물방울이 묻어 이으면 거리감각이 부정확해질 뿐만 아니라 눈이 쉽게 피로해진다. 따라서 자동차를 움직이기 전에 미리 도어미러에 묻어 있는 물방울을 닦고 출발해야 한다.
이때 운전석에서 양쪽 도어미러 곁에 있는 유리창의 물방울도 미리 닦고 출발하는 것이 좋다. 담배꽁초를 사용해 거울에 골고루 문질러주면 물방울이 흘러내리는 효과를 볼수 있다.
10. 장마철 안전은 앞 유리 점검부터 한다.
앞유리에서 기분 나쁜 “뿌드득" 마찰음이 계속 나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 부러쉬의 불량문제보다는 앞 유리에 배출가스로 인한 찌든 기름때로 인한 소음이다. 이럴 때는 스펀지에 세재를 묻혀 구석구석 깨끗하게 두세 번 정도 닦아주면 감쪽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자동차가 달릴때 앞 유리창으로 밀어닥치는 빗방울의 양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물방울을 닦아주는 와이퍼의 고무날 (블레이드)이 제 성능을 발휘해야만 운전하는데 불편을 겪지 않게 된다. 따라서 본격적인 장마철이 오기전에 미리 점검하고 교환할 필요가 있으면 지체 말고 교환하는 것이 좋다.
자료제공: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인천지부(833 - 0100)
◀자동차는 냄새로 말한다▶
“퀴퀴한 냄새는 차량안의 곰팡이” “달콤한 냄새 나면 냉각수 유출”
“가죽타는 냄새나면 브레이크 라이닝” “고무타는 냄새 팬벨트 이완”
“기름타는 냄새 엔진오질 새거나 부족” “플라스틱 녹는 냄새 배선 이상”
1. 장마철, 자동차보험부터 확인한다.
보험가입 운전자중 약 40%가 자기차량손해(자차보험)를 제외하고 가입하여 정작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 대인. 대물 외 자차에 가입해야만 주차중, 태풍. 홍수. 해일 등으로 피해를 입게 되면 최고 95%까지 보험금을 받을수 있다.
장마철에는 자차보험은 필수이며 추가 가입도 가능하며 그 날 24시부터 효력이 발생되며 보상 기준은 자동차의 차령을 고려한 감가상각을 공제한 보험시가를 기준 한다.
2. 장마철 주차는 출구방향으로 한다.
장마철 기간에는 평상시에도 집중호우로 순식간에 침수가 되기 때문에 주차시 혹시 최근에 침수된 적이 있는지 확인하며 강변, 하천, 교량 밑 주차는 피한다. 안전한 곳이라도 주차시 차량 전면이 출구 쪽을 향하도록 한다.
3. 물먹은 중고차는 금물 “기피대상1호"
침수 중고차는 추후 거래시 공식적으로 약 20-30% 정도의 추가 감각상각이 발생된다. 최근 출시되는 차량은 전자제어방식이 많아 침수된 차는 물에 빠진 컴퓨터와 같다.
4. 긴급정비 출동반, 보험사 전화를 휴대전화에 입력
침수기준은 차량 천장이 아닌 타이어가 잠기면 침수로 보며 요즈음 차량은 전자제어 방식이기 때문에 컴퓨터가 물에 빠진 것과 자동차 침수는 같다.
무리하게 부팅 시키면 시스템의 고장이 발생하는 것과 같이 침수 차를 성급하게 시동을 걸지 말고 신속하게 긴급출동 정비반이나 보험사에 연락한다.
5. 전조등,브레이크, 배터리를 점검하라
장마철에는 시계가 짧아 지는 만큼 대낮에도 전조등을 켜고 운전하는 것이 안전하다. 빗길에서는 브레이크를 자주 사용하게 되고 에어컨과 와이퍼 작동도 많아 배터리 손실이 크므로 이 부분을 중점 점검한다.
6. 침수차량 정비는 빠를수록 비용이 절감된다.
전자제어장치,엔진오일,휠터류나 변속기오일 등의 오염여부를 확인한다.
엔진룸과 차내의 흙 등 이물질은 압축공기와 세척제를 이용하여 제거한다. 완전 침수됐다 물에서 꺼낸 차는 모든 오일류와 냉각수, 연료를 모두 1-2번 교환해야 한다. 각종 배선은 커넥터를 분리한 뒤 깨끗이 씻은후 말려서 윤활유를 뿌려줘야 한다. 차량 내부도 깨끗한 물로 충분한 세척이 필요하다.
7. 장마철 곰팡이 냄새는 겨자물 요법.
미국에서 차내 향수나 방향제 사용은 피로와 졸음을 유도하기 때문에 금지시킨다. 요즈음 여성운전자들 차내 냄새제거를 위해 향수를 뿌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또 다른 냄새를 부르는 원인이 된다.
겨자를 물에 혼합하여 발밑의 가속 폐달 옆에 공기흡입구와 송풍구에 천천히 뿌려주면서 송풍레버를 3-4단으로 틀어주면 감쪽같은 효과가 발생된다.
8. 장마철에는 타이어 공기압을 높이세요
비오는 날엔 수막현상이 생기기기 때문에 평소 보다 안전운전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하며 적정 타이어 공기압도 점검해야 한다.
장마철에는 평소보다 타이어 공기압을 10% 이내에서 높여주고 마모가 심한 타이어 사용은 위험하다. 장마철 사고는 대부분 빗길. 미끄럼 현상에 의해 발생되기 때문에 빗길 안전운전이 사고 예방의 지름길이다.
9. 담배꽁초를 아시나요?
비가 올때 백미러에 물방울이 묻어 이으면 거리감각이 부정확해질 뿐만 아니라 눈이 쉽게 피로해진다. 따라서 자동차를 움직이기 전에 미리 도어미러에 묻어 있는 물방울을 닦고 출발해야 한다.
이때 운전석에서 양쪽 도어미러 곁에 있는 유리창의 물방울도 미리 닦고 출발하는 것이 좋다. 담배꽁초를 사용해 거울에 골고루 문질러주면 물방울이 흘러내리는 효과를 볼수 있다.
10. 장마철 안전은 앞 유리 점검부터 한다.
앞유리에서 기분 나쁜 “뿌드득" 마찰음이 계속 나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 부러쉬의 불량문제보다는 앞 유리에 배출가스로 인한 찌든 기름때로 인한 소음이다. 이럴 때는 스펀지에 세재를 묻혀 구석구석 깨끗하게 두세 번 정도 닦아주면 감쪽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자동차가 달릴때 앞 유리창으로 밀어닥치는 빗방울의 양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물방울을 닦아주는 와이퍼의 고무날 (블레이드)이 제 성능을 발휘해야만 운전하는데 불편을 겪지 않게 된다. 따라서 본격적인 장마철이 오기전에 미리 점검하고 교환할 필요가 있으면 지체 말고 교환하는 것이 좋다.
자료제공: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인천지부(833 -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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