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김서림 심해지면
난방끄고 창문 열어야
타이어 펑크땐 운전대 꽉 쥐고 브레이크 서서히
평소와 다른 냄새·소음땐 즉시 점검해야
▶차창의 김 서림
요즘 같이 기온이 내려가게 되면 차량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이에 의하여 김 서림이 발생한다. 김이 서리면 운전자는 김을 없애기 위하여 다른 동작을 하게 되고 이것은 집중도를 떨어뜨려 사고를 유발할 수도 있게 된다.그러나 온도 차이를 없애면 자연스럽게 김이 없어지게 된다. 더운 여름에는 김이 서릴 경우 에어컨을 유리창 방향으로 하여 주면 자연스럽게 없어진다.
겨울에는 도리어 난방장치가 차량 실내·외의 온도차를 크게하여 김 서림이 심해지므로,난방장치를 끄고 창문을 약간 열어 외부 공기를 끌어 들이면 온도차가 없어져 김을 없앨수 있다. 김이 자주 발생할 때 비누나 샴퓨를 수건 등에 묻혀 유리에 닦아주면 효과가 있으므로 비상시에 이용할 수 있다. 요즘에는 김 서림 방지용 스프레이가 매우 유용하게 쓰이는데,미리 칠하거나 뿌려 주면 더욱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타이어 펑크
도로를 주행하다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이 타이어 펑크다. 특히 고속도로를 주행하다가 갑자기 펑크가 발생하면 차량이 심하게 흔들리고,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며,운전대를 조종하기가 매우 어렵게 된다.
이 경우에는 운전대를 꽉 움켜지고 브레이크를 서서히 작동시켜 천천히 속도를 줄이도록하며, 가장 가까운 안전한 곳에 주차시킨다.고속도로에서 무엇보다 주의할 사항은 차량을 세우는 장소이다. 함부로 갓길에 세웠다가 충돌사고가 발생하여 큰 사고로 번지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유의하도록 하자.
비상표지판은 주간에는 차량 후면 약100M 지점에 설치하고, 야간에는 약200M 뒤에 설치하여 안전거리를 충분히 유지하도록 한다. 차량의 후드를 열어 놓으면 주위 차량의 주의를 환기시키므로 더욱 효과가 있다. 그리고 주변 차량 탑승자가 서성거리는 일이 없도록 한다.
▶냄새에 따른 이상점검
쪾비닐 및 고무타는 냄새 : 냄새가 나면 차량을 안전한 곳에 주차시키고 실내의 각종 전기장치를 살펴보도록 하자
냄새를 맡으면서 전선이 과전류로 뜨거운지도 함께 만져보면서 흔들어 보도록 한다. 전선이 뜨거우면 과전류가 흐르는 것이므로 신속히 전원을 차단하고 분리하도록 한다. 어느 경우에는 뜨거운 엔진에 배선이 닿아 피복이 녹는 경우도 있으므로 엔진을 중심으로 한 배선을 살펴보도록 한다. 문제가 있는 것이 발견되면 축전지의 +전원 단자를 신속히 분리하고, 전선이 식은 다음 절연테이프 등으로 감싸 응급조치를 취하도록 한다.
쪾매캐한 배기가스 냄새 : 실내의 공기흡입 래버의 방향이 외기 유입으로 되어 있는지 를 먼저 확인하도록 한다.
상당 부분은 외부에서 유입되는 경우가 많으며, 공기 흡입레버가 실내로 되어 있는 경우에도 냄새가 나면 브레이크 라이닝 간극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고 간혹 핸드 브레이크가 완전히 풀리지 않아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다.
▶평소와 다른 소음의 발생
쪾공진소리 : 차량 실내에서 없던 공진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바퀴의 허브 베어링이나 연료 펌프의 문제일 수도 있다.
우선 평상시와 다른 약간의 공진소리가 들리는 듯하면 정비소에 가서 전문가에게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쪾그 밖의 소음 : 바퀴 쪽에서 덜거덕거리는소음이 들리면 휠 캡이 헐겁거나 조그만 이물 덩어리가 휠 캡속에 들어간 경우다.
소음은 엔진 룸 내의 라디에이터 캡이나 에어클리너 고정 너트가 풀려서 나는 경우, 엔진음과 섞여 들리는 소음의 경우도 있으므로 원인이 어디인지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인천광역시지부)
난방끄고 창문 열어야
타이어 펑크땐 운전대 꽉 쥐고 브레이크 서서히
평소와 다른 냄새·소음땐 즉시 점검해야
▶차창의 김 서림
요즘 같이 기온이 내려가게 되면 차량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이에 의하여 김 서림이 발생한다. 김이 서리면 운전자는 김을 없애기 위하여 다른 동작을 하게 되고 이것은 집중도를 떨어뜨려 사고를 유발할 수도 있게 된다.그러나 온도 차이를 없애면 자연스럽게 김이 없어지게 된다. 더운 여름에는 김이 서릴 경우 에어컨을 유리창 방향으로 하여 주면 자연스럽게 없어진다.
겨울에는 도리어 난방장치가 차량 실내·외의 온도차를 크게하여 김 서림이 심해지므로,난방장치를 끄고 창문을 약간 열어 외부 공기를 끌어 들이면 온도차가 없어져 김을 없앨수 있다. 김이 자주 발생할 때 비누나 샴퓨를 수건 등에 묻혀 유리에 닦아주면 효과가 있으므로 비상시에 이용할 수 있다. 요즘에는 김 서림 방지용 스프레이가 매우 유용하게 쓰이는데,미리 칠하거나 뿌려 주면 더욱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타이어 펑크
도로를 주행하다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이 타이어 펑크다. 특히 고속도로를 주행하다가 갑자기 펑크가 발생하면 차량이 심하게 흔들리고,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며,운전대를 조종하기가 매우 어렵게 된다.
이 경우에는 운전대를 꽉 움켜지고 브레이크를 서서히 작동시켜 천천히 속도를 줄이도록하며, 가장 가까운 안전한 곳에 주차시킨다.고속도로에서 무엇보다 주의할 사항은 차량을 세우는 장소이다. 함부로 갓길에 세웠다가 충돌사고가 발생하여 큰 사고로 번지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유의하도록 하자.
비상표지판은 주간에는 차량 후면 약100M 지점에 설치하고, 야간에는 약200M 뒤에 설치하여 안전거리를 충분히 유지하도록 한다. 차량의 후드를 열어 놓으면 주위 차량의 주의를 환기시키므로 더욱 효과가 있다. 그리고 주변 차량 탑승자가 서성거리는 일이 없도록 한다.
▶냄새에 따른 이상점검
쪾비닐 및 고무타는 냄새 : 냄새가 나면 차량을 안전한 곳에 주차시키고 실내의 각종 전기장치를 살펴보도록 하자
냄새를 맡으면서 전선이 과전류로 뜨거운지도 함께 만져보면서 흔들어 보도록 한다. 전선이 뜨거우면 과전류가 흐르는 것이므로 신속히 전원을 차단하고 분리하도록 한다. 어느 경우에는 뜨거운 엔진에 배선이 닿아 피복이 녹는 경우도 있으므로 엔진을 중심으로 한 배선을 살펴보도록 한다. 문제가 있는 것이 발견되면 축전지의 +전원 단자를 신속히 분리하고, 전선이 식은 다음 절연테이프 등으로 감싸 응급조치를 취하도록 한다.
쪾매캐한 배기가스 냄새 : 실내의 공기흡입 래버의 방향이 외기 유입으로 되어 있는지 를 먼저 확인하도록 한다.
상당 부분은 외부에서 유입되는 경우가 많으며, 공기 흡입레버가 실내로 되어 있는 경우에도 냄새가 나면 브레이크 라이닝 간극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고 간혹 핸드 브레이크가 완전히 풀리지 않아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다.
▶평소와 다른 소음의 발생
쪾공진소리 : 차량 실내에서 없던 공진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바퀴의 허브 베어링이나 연료 펌프의 문제일 수도 있다.
우선 평상시와 다른 약간의 공진소리가 들리는 듯하면 정비소에 가서 전문가에게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쪾그 밖의 소음 : 바퀴 쪽에서 덜거덕거리는소음이 들리면 휠 캡이 헐겁거나 조그만 이물 덩어리가 휠 캡속에 들어간 경우다.
소음은 엔진 룸 내의 라디에이터 캡이나 에어클리너 고정 너트가 풀려서 나는 경우, 엔진음과 섞여 들리는 소음의 경우도 있으므로 원인이 어디인지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인천광역시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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