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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하는 일자리를 찾을 때나 일할 사람을 구할 때 미추홀구 일자리지원센터에 가보자.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는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력이 필요한 기업체엔 인재를 연결해 주는 곳이 미추홀구 일자리지원센터다.

센터에서는 개인별 맞춤형 취업지원을 위해 직업상담사와 11 상담을 지원한다. 특히 청·장년과 여성, 고령자와 준 고령자에게 직업정보와 훈련정보 제공과 취업을 알선해 준다. 미추홀구에서는 구청과 용현2, 도화1, 주안2, 주안8동행정복지센터 등 4개권역 등 5곳에서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센터는 중장년 66명을 동행면접한 후 42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채용대행 서비스로 63명의 이력서 접수를 대행, 이중 41명이 채용됐다.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구인·구직 만남의 날, 권역별 일구데이 면접장, 찾아가는 구직이동상담소 등 현장밀착형 취업지원 서비스로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2,100명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택트 시대에 맞는 온라인 비대면 면접에서부터 오프라인 홍보 강화, 일자리발굴단 확대 운영, 구직기술 스킬업 교육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찾아가는 일자리희망버스, 권역별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도 운영한다.

6월에는 `언택트 구인·구직 만남의 날`, 장기 미취업 청년을 위한 동행면접서비스 `쿠팡 채용의 달`도 준비 중이다.

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홍보를 통해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의욕을 가지고 희망하는 분야와 직종에 대해 상담하면 좋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880-7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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