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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5동 행정복지센터가 522일 신청사(석정로461번길 21)에서 업무를 개시하고 613일에는 개청식을 개최했다. 개청식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구는 2018년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약 8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21년 5월 착공해 올해 3월 준공했다. 신청사는 대지면적 1,386.2에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까지 연면적 3,342.52규모다. 신청사 개청으로 1980년부터 사용한 구청사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지상 1층에는 종합민원실, 무인민원발급기, 마을박물관, 지상 2층에는 다함께돌봄센터, ·소회의실, 임산부 휴게실, 지상 3층에는 주민자치실,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등, 지상 4층에는 체력단련실과 옥상정원이 있다. 1층에는 공기 정화를 위한 실내용 이끼 타워도 있다. 행정복지센터에서 생산하고 사용하는 에너지양을 모니터 등으로 확인할 수 있는 등 에너지 절약과 환경오염 저감에 기여하는 친환경 건축물이다. 2층에는 실내 정원, 4층에는 옥상 정원이 있어 건물 안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임산부 휴게실과 다함께돌봄센터는 임산부,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또한, 미추홀구의 자랑인 토지금고·쑥골·독정이 마을박물관에 이어 염전골 마을박물관도 조성 계획 중으로 큰 기대가 된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와 다양한 혜택 제공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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