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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난해 11월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문학길 136)을 개소하고 올해 65호점(석정로461번길 21)을 개소했다. 특히 5호점은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2층에 위치하고 있어 새로운 청사에서 쾌적한 돌봄 서비스가 가능하다.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은 72.12규모로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동적공간과 숙제와 독서를 할 수 있는 정적공간으로 구분돼 있으며, 다양한 방과 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은 91.12규모로 아동 보호와 관찰이 쉽도록 원룸 형태로 구성돼 있으며, 7월 운영을 시작했다. 어떻게 운영되고 이용할 수 있는지 4호점을 통해 알아보자. 학기 중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방학 중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기·일시돌봄을 제공한다. 학기 중 숙제 지도를 비롯해 요일에 따라 미술, 독서, 한자, 종이접기, 코딩, 수학, 음악, 로봇, 영어, 국어, 신체 활동 등을 하고 휴식 후 귀가한다.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의 경우 특화 프로그램으로 로봇활동과 코딩활동을 운영 중이다. 로봇활동은 교과 과정과 연계한 과학, 수학 중심의 이론 교육과 심화 과정 교육으로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로봇 응용 수업이다. 코딩활동은 놀이를 통해 코딩의 원리를 이해함으로써 컴퓨터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키고 코딩 교육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체험함으로써 논리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수업이다. 이용 대상은 돌봄이 필요한 6~12세 아동이며, 정원은 20명이다.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은 매주 금요일을 스페셜데이로 지정해 아동자치회의, 파자마데이, 그림 그리기 대회, 그림책데이, 영화제 등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미추홀구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파악하고 해당하는 지역에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하고 있다. 현재 5개소를 운영 중이며, 매년 1개소씩 센터를 설치해 2027년 총 9개소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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