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국내 제주도, 경상북도 등에서 진드기매개감염병중 하나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의 발생 위험요인은 농촌지역에서는 농작업과 텃밭작업을 하면서 주로 발생되고
도심지역에서는 등산, 임산물 채취, 성묘, 벌초, 산책 등에서 발생합니다.
진드기에 물렸다고 전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걸리는 것은 아니며 SFTS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감염이 됩니다.
질병관리청이 실시한 전국 진드기 채집 조사 결과에 따르면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는 진드기는 0.5%의 최소
양성률을 보인다고 합니다.
너무 두려워 하지 마시고,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예방수칙을 잘 준수하시어 등산, 임산물 채취, 성묘, 벌초 등의
작업 시 예방수칙을 활용하셔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진드기에 물려을때 발생할 수있는 다른 진드기매개감염병의 임상증상 및 예방법(주의사항)등도 게시하였으니
검색(진드기매개감염병)하셔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