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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한센병 유병률은 인구 10만명 당 0.012명(2023년 기준)으로 선진국에 부합하는 퇴치 관리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외국인을 중심으로 매년 5명 내·외의 신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센병 우선순위 국가를 여행한 여행객 및 유입된 외국인 환자가 발진, 구진, 결절 등 피부증상 및 신경손상을
동반한 한센병 의심증상이 있어 의료기관에 내원한 경우 검사기관인 한국한센복지협회 연구원에 문의 후 검사의뢰서와
함께 진단검사를 의뢰하거나 한국한센복지협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 바랍니다.
▶ 한센병 의심증상 있는 환자가 직접 한국한센복지협회 문의 후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진단검사 관련 비용 전액 국가 부담)
▶ 한센병 우선순위 23개국(WHO)
인도, 브라질, 인도네시아, 콩고, 모잠비크, 방글라데시, 에티오피아, 나이지리아, 네팔, 소말리아, 탄자니아, 마다가스카르,
스리랑카, 필리핀, 앙골라, 남수단, 수단, 코트디부아르, 미얀마, 이집트, 코모로, 키리바시, 미크로네시아
▶ 한센병 관련 문의사항 또는 한센병 진단검사 필요하신 경우
한국한센복지협회 ☎ 031-452-1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