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파주시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공무원을 사칭하여 공문서를 발송하고
ATP 측정기 등 식품위생 관련 물품구매를 유도하는 사례가 발생하였습니다.
1. 사건 개요
○ 발 생 일: 2026. 5. 15.(금)
○ 내 용
- 식품의약품안전처 직원 이준혁 주무관으로 사칭하여 위조 공문(관련법령 조문 및 행정처분 기준)을
즉석판매제조가공업에 발송 후, 유선으로 ATP 측정기 등의 장비 구매를 유도하였음.
- 이를 수상히 여긴 영업주가 파주시청 위생과에 사실여부를 확인함으로써 미수에 그침.
2. 유사 피해의 확산 방지를 위해 아래와 같이 유의 사항을 전파하오니, 지역 내 식품관련 업체
및 소상공인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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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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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휴대전화 번호가 기재된 경우 위조 공문이니 주의 요망(필요 시 관련부서 확인)
* 식약처 및 지자체에서는 특정 업체의 기기 구매를 영업자에게 절대 강요하지 않음
※ 행정처분을 언급하며 전화로 계약이나 입금을 요구할 경우 절대 응하지 말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