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애인복지과 주무관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25-07-14
- 조회 : 93
전화 끝 번호 4293 주무관님(성함은 몰라요... 죄송합니다.)
도움 받은 지 조금 지나서야 글을 씁니다.
저는 자폐 아이를 키우는 아빠에요.
아이 키우면서 하던 일도 그만 두고
아이 치료에만 매달리다
장애인 활동지원을 알게 되어
최근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 가족에 의한
장애인 활동지원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아무 것도 몰라 주안6동 주민센터 직원분과
4293 주무관님께 많은 것을 여쭤보고
또 귀찮게 해드렸는데
한번도 귀찮아 하지 않으시고
천천히 잘 알려주셨어요.
혹여 제가 놓치는 부분이 있을까 먼저
알려주시기도 하셨어요.
장애 아이를 키우며 여러 상황에서
사람에 대한 상처가 생기기도 해서
많이 힘들 때 였는데 주무관님들
도움을 받으며
많이 위로가 되는 느낌을 받아
다시 열심히 해보자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마운 마음 표현할 곳을 몰라 이곳에
글로만 남기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