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수고, 보이지 않는 소중한 '수고'-"학익1동행정복지센터"의 모든 분들께 칭찬과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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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문**
- 작성일 : 2026-05-13
- 조회 : 93
'노인일자리'라는 참 소중한 정책 덕에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학익1동행정복지센터에서 '도우미'로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에 감사한 사람입니다. "월급은 '참는 값'이야" 라고 오래 전 들었던 저의 가물한 기억이 있어도, 늘 느끼는 마음은 참으로 다양한 민원인을 대하는 창구주무관들의 '마음'고생이 만만치 않다는 생각입니다. 어느 개그우먼이 한 말 가운데 천 번 만 번 동의했던 말이 있답니다. 이러저러한 다양한 민원, 때로는 상식을 벗어나는 민원을 제기할 때는'민원' 을 유료화 하라했던. 웃음 속에 진행되는 프로였지만 맘이 찡했습니다. '우리'가 아닌 '너', '나'의 대립각이 만연한 지금 우리 사회에 좀 더 더 많은 '우리'라는 따뜻함이 있었으면 하는 간절함이 있는 할매의 생각이랍니다.
자녀가 어릴 적엔 쉽게 올라왔던 동사무소가 자녀는 훌쩍 커버렸고 어머니는 힘이 부족해진 지금은, 경사가 급한 동사무소를 올라오기가 벅차기에 곁길을 좀 만들어주었음 좋겠다는 사연에 외부에까지 나오셔서 '해결해드리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거듭 '죄송해하시는' 문미희동장님의 모습에서 따스함을 보았습니다. 작년에도 보았고 올해에도 보았던 동장님의 모습엔 ‘장’의 위압적인 모습은 ‘단 하나’도 볼 수 없었음에 또 감사합니다.
자녀의 수만큼 부모의 근심이 많다지요. 부서에서 함께 하는 식구들을 챙기고, 일을 분담해줘야 하는 ‘팀장’의 무게와 또 부족한 부원의 몫까지 챙겨내는 '이효주복지팀장'의 열정을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아울러 씨티오시엘과 sk아파트같은 대형아파트단지가 들어서면서 타 동에 비해 거의 2배에서, 많게는 3배까지 인구수가 늘어남에 ‘창구주무관’의 업무는 이런 표현이 적합하다면 ‘화장실도 뛰어갔다 와야할’만큼 ‘많았습니다’. 제가 보고 느낀 것은 근무시간에 화장실에 가는 모습을 거의 못 보았다입니다. 정말 ‘창구주무관’들의 노고에 감사와 칭찬을 드립니다.
‘월급받고 하는 일’인데 라고 하기에는 행정복지센터라는 ‘최 일선’에서 직접 우리를 만나주는
모든 주무관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