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익2동에서 태어나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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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학익2동
- 작성일 : 2024-10-30
- 조회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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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학익2동(동장 박진)은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긍정적인 인식과 출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이 좋은 첫 만남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이번 사업은 관내 온누리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출생 아기의 생애 첫 통장 개설 시 출생축하금 10만 원(단, 엠지(MG)희망나눔재단 예산 소진 시 5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33건의 신청이 접수돼 총 265만 원의 혜택이 제공됐다.
또한, 함께 시행된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 사업은 신청 부모에게 아기의 사진과 이름, 태명, 출생일시, 출생병원, 신체 사항, 부모 희망 사항 등을 전달받아 담당 공무원이 시안을 제작하고 전문업체에 주문·발급해 부모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현재까지 70건의 출산가정에 출생의 기쁨과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동 관계자는 "학익2동에서 태어나는 아기 출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출산 가정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라며, "앞으로도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고민하고 시행해 가족 친화적인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