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1동, 분식주점 '구구단'에 착한 가게 현판 전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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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주안1동
- 작성일 : 2024-11-05
- 조회 :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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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주안1동(동장 하금희)은 지난 4일 주안역 2030거리의 분식주점 '구구단'(대표 정세인)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구구단은 착한 가게 가입과 더불어 지난 8월부터 관내 아동 6명에게 매월 5만 원씩 후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 내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정세인 대표는 "지역 사회의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착한 가게로서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 사회에 환원하며 나눔 실천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구구단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금은 주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신복지 취약계층인 고독사 고위험군, 고립·은둔 청년, 가족 돌봄 청소년 등에게 필요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착한 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 원 이상을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로,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가맹점, 학원, 병원 등 모든 업종이 참여할 수 있다.
착한 가게에 가입한 가게는 기부금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착한 가게 현판을 제공받아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를 널리 알리고 확산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