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새마을직장공장협의회, '호떡은 사랑을 싣고~' 달콤한 겨울 간식 관교동에 전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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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관교동
- 작성일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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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새마을직장공장협의회(회장 김경미)는 지난 12일 관교동(동장 김병희) 관내 경로당 2개소 및 취약계층에 100만 원 상당의 겨울철 간식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경로당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기원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협의회는 손수 재료를 준비해 녹두전과 호떡을 정성껏 만들어 전달했다.
김경미 회장은 "매년 겨울철 간식을 만들어 취약계층을 우선해서 지원했는데, 올해에는 경로당 어르신들께도 겨울철 간식을 후원할 수 있어 더욱 기쁘고 행복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겨울철 간식을 후원해 주신 새마을직장공장협의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에는 인천사랑송윤봉사단에서 관교동 관내 취약계층과 경로당 2개소에 100만 원 상당의 계절 간식 호떡과 핫도그를 후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