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2·3동,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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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도화2.3동
- 작성일 :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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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도화2·3동 자유총연맹(위원장 유성준)과 주민자치회(회장 정향옥)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자유총연맹은 지난 1일 동 분회 경로당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자유총연맹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직접 김치를 담갔으며, 이를 관내 장애인,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총 110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유성준 위원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전했다.
3일 주민자치회는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돕기 위해 도화2·3동(동장 이선자)에 현금 21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것으로,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향옥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지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김치를 담가 전달해 주신 자유총연맹 회원들과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 해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 등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토대로 위기가구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동 특화사업인 '사랑의 해피박스', '엄마손 제철밥상 나눔사업' 등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