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6동, 무단투기 취약 지역서 올바른 쓰레기 배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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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주안6동
- 작성일 : 2026-07-01
- 조회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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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주안6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영규)는 지난 30일 무단 투기 취약 지역인 복원주택(주안로160번길 20) 일대에서 주민 참여형 환경 개선 사업 '우리 동네 새 단장'의 일환으로 올바른 생활 쓰레기 배출 교육을 시행했다.
'우리 동네 새 단장'은 주민이 직접 무단 투기 취약 지역을 정비하고, 올바른 생활 쓰레기 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주민 참여형 환경 개선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주민들에게 생활 쓰레기, 재활용품, 음식물 쓰레기의 분리배출 요령과 배출 요일·시간, 종량제봉투 사용 방법 등을 안내하는 현장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도왔다.
이날 현장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주안6동장, 동 직원,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해 주민 홍보와 현장 안내 활동을 펼쳤다.
주안6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와 올바른 생활 쓰레기 배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종업 주안6동 주민자치회 환경안전분과 위원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 작은 노력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큰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성숙한 주민자치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고, 깨끗하고 쾌적한 주안6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