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이주 배경 주민과 부채 나눔 봉사 펼쳐
-
담당부서
: 자치협력과
- 작성일 : 2026-07-13
- 조회 : 18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이주 배경 주민과 부채 나눔 봉사 펼쳐 게시글 의
로 구성된 테이블입니다.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유중형, 이하 센터)는 지난 11일 '다다다 프로젝트'의 하나로 '더 시원 부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다문화가정 구성원, 외국인 근로자, 결혼이민자, 유학생 등 이주 배경 주민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냅킨아트 기법으로 부채를 직접 만들어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다다다 프로젝트'는 이주 배경 주민이 자원봉사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다채로운 이웃이, 다양한 활동을, 다 같이 즐겁게'를 표어로 하고 있다.
유중형 센터장은 "정성을 담아 만든 부채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주 배경 주민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