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2·3동, 도심 속 쓰레기장 '야간에도 빛나는 화단'으로 탈바꿈해
-
담당부서
: 도화2.3동
- 작성일 : 2024-06-27
- 조회 : 73
도화2·3동, 도심 속 쓰레기장 '야간에도 빛나는 화단'으로 탈바꿈해 게시글 의
로 구성된 테이블입니다.
미추홀구 도화2·3동(동장 이선자)은 제물포역 철로변 근처 방치된 화단의 쓰레기를 정비하고, 주민들이 야간에도 구경할 수 있는 화단을 조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곳은 매년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해 도시미관이 저해되고 여름철에는 악취가 풍겨 주민들의 민원이 반복되는 곳으로, 동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2주간 통장자율회와 환경공무관 등 20여 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아울러, 화단에 친환경 에너지(태양광)를 이용한 엘이디(LED)를 추가 설치해, 도심 속 방치된 쓰레기장이 야간에도 빛나 누구나 구경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동 관계자는 "쓰레기 무단투기를 사전에 차단해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면서, "이번 화단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의식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생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