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현3동, 신규 착한 가게 3곳에 '따뜻한 나눔' 현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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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용현3동
- 작성일 : 2026-04-17
- 조회 : 4
용현3동, 신규 착한 가게 3곳에 '따뜻한 나눔' 현판 전달 게시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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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용현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신상일)는 지역 내 '착한 가게' 49·50·51호점을 잇따라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에 새롭게 이름을 올린 곳은 ▲49호점 봉자네 푸줏간(대표 김현우) ▲50호점 콩사랑(대표 박진희) ▲51호점 용현식자재마트(대표 황영주)로,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기꺼이 나눔의 손길을 내밀었다.
'착한 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의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모금된 기부금은 용현3동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현판식에 참석한 가게의 대표들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부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 관계자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기꺼이 참여해 주신 착한 가게 대표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부금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신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용현3동은 지난 2025년 미추홀구 내에서 가장 많은 기금을 모금했으며 ▲도란도란 시장 나들이 ▲우리 동네 건강지킴이 등 5개 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