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천향교 '별빛 작은 음악회' 개최... '유기농 펑크 포크'의 세계로 초대

  •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 작성일 : 2026-04-24
  • 조회 : 10
인천향교 '별빛 작은 음악회' 개최... '유기농 펑크 포크'의 세계로 초대 게시글 의 로 구성된 테이블입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오는 5월 13일 인천향교에서 2026 '별빛 작은 음악회'의 세 번째 공연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연 '엉뚱한 상상'은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예술가(아티스트) '사이'와 전자(일렉트로닉) 예술가(아티스트) '레인보우99'가 결성한 밴드 '안티스트레스'가 무대에 오른다.

특히 생태적 감수성을 기반으로 한 '유기농 펑크 포크'라는 독창적인 음악 분야(장르)를 창시한 '사이'는 제주에서의 자연 친화적인 삶과 자유로운 영혼을 노래에 담아 관객들에게 진솔한 이야기와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함께 호흡을 맞추는 '레인보우99'는 18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한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음향(사운드) 잡음(노이즈) 설계자(디자이너)로,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별빛 작은 음악회'는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인천향교를 배경으로 관객과 예술가가 가깝게 호흡하는 소규모 주제(테마)형 공연이다. 관람객들에게는 공연 주제(테마)에 맞춘 간식 또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캠핑 의자 등 개인 좌석을 지참한 관객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증정해 더욱 편안하고 특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향후 일정도 풍성하다. 6월 10일에는 가야금 '앙상블' '그미'와 해금 연주자 김혜림이 함께하는 '향교의 밤, 두 현의 울림', 7월 8일에는 'Flamenco Lab'의 '불꽃의 소리, 플라멩코'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회당 30명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1만 원이다. 신청은 4월 22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https://buly.kr/1GLXx6)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학산문화원(☎032-866-399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과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주관하며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2026 인천향교 국가유산 활용 사업 '인천향교, The 다가감'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 정보관리 담당자
  • 담당부서 : 전 부서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만족스러우신가요? 평가에 참여하시면 누리집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맑음 27℃
미세먼지 좋음
초미세먼지 좋음
  • 미추홀구
  • 민원안내
  • 정보공개
  • 소통참여
  • 분야별정보
퀵메뉴 열기
민원안내 직원찾기 자주찾는메뉴 청사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