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푸른동행·이원의료재단, 다사랑의집에 추석 지원금 200만 원 전달

  • 담당부서 : 복지정책과
  • 작성일 : 2026-09-17
  • 조회 : 17
푸른동행·이원의료재단, 다사랑의집에 추석 지원금 200만 원 전달 게시글 의 로 구성된 테이블입니다.
사단법인 푸른동행과 이원의료재단은 추석을 앞둔 17일 미추홀구 노숙인 요양시설 다사랑의집(원장 김남순)을 찾아 지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가족이 없거나 가족과의 관계가 단절돼 명절에도 시설에서 생활하는 거주인과 명절이면 다사랑의집을 찾는 퇴소자들이 함께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다사랑의집은 매년 명절마다 거주인들과 음식을 함께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퇴소자 가운데 일부도 명절이면 다사랑의집을 찾아 함께 지냈던 거주인과 종사자들을 만나 정을 나눈다.

지원금은 거주인과 퇴소자들이 함께하는 추석 행사에 필요한 명절 음식과 간식 등을 마련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강순구 푸른동행 대표는 "다사랑의집 거주인과 퇴소자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했다."라며, "이번 나눔을 통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남순 다사랑의집 원장은 "다사랑의집은 거주인과 퇴소자들이 언제든 다시 찾아와 함께 밥을 먹고 정을 나눌 수 있는 보금자리 같은 곳"이라며,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푸른동행과 이원의료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 정보관리 담당자
  • 담당부서 : 전 부서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만족스러우신가요? 평가에 참여하시면 누리집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맑음 27℃
미세먼지 좋음
초미세먼지 좋음
  • 미추홀구
  • 민원안내
  • 정보공개
  • 소통참여
  • 분야별정보
퀵메뉴 열기
민원안내 직원찾기 자주찾는메뉴 청사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