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의목공예센터, 11월 개강 목공예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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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평생교육과
- 작성일 : 2026-10-21
- 조회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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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운영하는 숭의목공예센터는 11월 개강하는 목공예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목공예 입문자부터 생활 가구를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주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손수 만드는(DIY) 생활가구 만들기'와 '목공예 기초' 2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숭의목공예센터 3층에서 진행된다.
'손수 만드는(DIY) 생활가구 만들기'는 11월 4일 개강해 2개월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7회 진행된다. 나무의 특성과 공구 사용법, 안전 교육 등 기초부터 목재 가공, 조립, 마감까지 생활 가구 제작 전 과정을 배울 수 있다. 참가비는 재료비 14만 원과 수강료 2만 원을 포함해 총 16만 원이다.
'목공예 기초'는 11월 5일 개강해 2개월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8회 진행된다. 목공예의 기초를 익히고 나무로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참가비는 재료비 8만 원과 수강료 2만 원을 포함해 총 10만 원이다.
신청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온라인, 현장, 팩스로 할 수 있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강좌별 모집 인원은 숭의목공예센터(☎032-888-9837)로 문의하거나 공식 온라인 카페(https://cafe.naver.com/meetuwood)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숭의목공예센터 관계자는 "목공예는 나무를 직접 다루며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