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 관교문학새마을금고에서 '사랑의 좀도리 운동' 쌀 80포 전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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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문학동
- 작성일 :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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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문학동(동장 정해빈)은 지난 16일 관교문학새마을금고(이사장 노낙경)로부터 '사랑의 좀도리 운동' 쌀 10kg 80포를 전달받았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199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노낙경 이사장은 "올해도 사랑의 좀도리 나눔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매년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쌀을 기부해 주시는 관교문학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모아주신 정성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받은 쌀은 관내 저소득주민 40세대에 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