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 '종이 없는 회의'로 탄소중립 실천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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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문학동
- 작성일 :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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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문학동(동장 정해빈)은 7일 동에서 진행하는 모든 자생 단체 회의에서 전자문서와 화면을 활용한 친환경 '종이 없는 회의'를 도입해 탄소 절감과 환경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동은 회의 참석자에게 사전에 전자파일을 스마트폰으로 전달하고 회의실의 대형 화면을 활용해 회의자료와 홍보영상을 함께 시청하는 방식으로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연간 3만여 장의 복사 용지와 600여만 원 이상의 종이, 토너 지출비 절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 관계자는 "공공기관에서 솔선해 종이의 생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친환경 가치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